KTX 첫차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는 중 아직 잠이 안깬 브래드현 군 감자는 어디서나 '열심히' 일을 합니다 ㅎㅎㅎ 키야.....김태그이, 남자다 ~~잉? 머시따~~잉? 그들은 춥고 배고프고 졸리다 - 밤을 새서 ㅡ.,ㅡ 좋은 화면을 담기위한 그의 필사적 노력 - 사실 감자가 올려보냈다 흐미 ㅡ.,ㅡ 역시 좋은 화면을 담기위한 그의 기자 정신 반면에 금방 퍼저버린 감자나무 그 취재 결과물의 일부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