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 해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희망의 선물, 사랑의 선물입니다.
이제 몇일이 지나면 뚜껑이 열리겠지요. 무엇이 있을지, 어떤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보드나라도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에이브라함 링컨의 말처럼 미래가 기다려지는 다가오는 임진년 새해 사랑과 기쁨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