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카터... - 바숨 전쟁의 서막.
이런 류의 영화에 항상 언급되는
시나리오 부실이라는 면과 액션씬의 다소 부족하지 않냐고 비판이 있지만
저는 꽤 만족스럽게 보고 왔습니다. 러닝타임이 132분 정도로 표기되어 있군요.
너무 일찍 끝나서 돈아깝다 혹은 너무 길어서 지루하다 ... 그런 생각 들지 않을 정도의 시간대입니다.
바숨은 화성을 말하더군요. 지구는 자숨.. -ㅅ-..
언터처블: 1%의 우정
평점이 너무 높아서 관심이 갔던 영화입니다.
개봉도 안한 영화가 평점이 너무 높아서 인터넷상에서 영상이 돌아다니는구나 예상케 하더군요.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본다면 괜찮습니다. 배경음악이 좋습니다. 피아노음..
그리고 마지막에 보니 실화더군요. 물론 영화는 각색이 되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