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
먼저 GMC 관계자와 보드나라 운영진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당첨발표일부터 속으로 도착할날만 기다렸지요^^ 그러다 드디어 화요일 오후 7시에 도착했습니다.
좀 구식 휴대폰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화질이 구립니다.
cj 택배에서 오전에 문자로 금일 도착예정이라고 문자가 오고 오후 7시에 무사히 잘 도착했네요.
받아서 기쁜마음에 얼릉 테이프를 자르고 개봉.
(제 왼발가락이 살짝 보조 출연하셨네요 ㅋㅋ)
스티로폴 위를 보시면 본체 전면과 스트로폴의 간격이 3cm 정도 이군요.. 택배 상하차시 집어 던지다가 파손이 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 되더군요. 살짝 전면에 스트로폴 간격을 더 주거나 충격완화용 에어캡이나 종이라도 넣어주셨으면
어땟을까 싶었네요. 다행히 제품엔 전혀 문제가 없어요..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모두 분해하고 컴터 청소한지 6개월이 넘었더니 먼지가 장난 아니더군요. 그래서 하나 하나 모두 청소하느라 시간이 2시간 이상 걸렸네요. 면봉을 물에 적셔서 살짝 살짝 닦았네요. 조립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요 오히려 전에
사용하던 케이스보다 살짝 커서 여유가 있었네요. 선정리는 그냥 저냥 막 해서 케이블타이 등등으로 정리했고요.
자 수령후 중간 중간 사진찍고 스타2 방송 켜두고 중간중간 보면서 청소하고 조립하는데 걸린시간이 총 5시간 걸렸네요.
왜 이렇게 오래걸렸어?
하실 분도 있겠지만 위와 같이 조립만 한게 아니라서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다시한번 GMC 관계자와 보드나라 운영진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