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4 케이스를 화요일 받았지만, 이제사 장착을 끝내고 올려 봅니다.
케이스 박스 및 개봉 사진은 다른 분들이 이미 올렸기에 저는 생략하고,
전면 베젤 및 내부와 조립 후의 사진을 올립니다.
▲전면 베젤 디자인은 산뜻하다는 느낌으로 좋은데, 상단 하이그로시 부분이 쉽게 지문으로 얼룩 지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 내부 모습.
보급형 제품이다 보니, 간단하게 기본 구성만 있습니다. 철판 또한 얇은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전면 하단부(하드베이 부분)엔 쿨러가 없고, 후면 쿨러는 80mm 1개만 장착되었으며, 추가로 1개를 설치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하드베이 부분에 묶여 있는 비닐봉지엔 조립하기에 충분한 볼트와 스피커 등이 들어 있음)
▲ 쿨러가 없어 휑한 전면 하단 부
▲ B-4로 옮겨질 부품들 (기존에 사용중이던 GMC J-35 케이스 내부 모습)
▲ 옮겨서 장착 된 사진입니다.
보드를 장착하고 남은 여유 공간을 이용, 케이블을 다 옆쪽으로 넣으니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네요.
전면 하단부에 쿨러도 달아 주고....
▲ cpu쿨러를 사제 타워쿨러 장착으로 필요 없어진 사이드 패널의 에어가이드를 제거 후, 장착.
이로써, GMC에서 제공한 B-4케이스 장착 샷을 마칩니다.
아무래도 보급형이다 보니 전면 및 후면 쿨러 및 얇은 철판 등의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면 베젤의 디자인은 산뜻한 것이 좋긴 하네요.
이런 기회를 주신 GMC 및 보드나라 관계자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잘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