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던매장 리반엠지씨에 친절하신 분이 계셨기에.. 보드나라가 친근했고..
넥스젠 초창기에 보드나라 기자분이 제가 놀던 친목(?)에 종종 놀러오셔서 이런저런 정보도 주신것도 있고..
'보드나라에 바란다' 얼토당토 안 한 기사요청이나 감자나무님 신경 긁는 글 적어도 타사이트처럼 현피뜨자고 안 하시고 ㅋ
옮긴 마포 사무실은 아직 못 가봤지만.. 최근들어 보드나라 예전 용산 사무실 있던 곳에 들렸는데.. 나름 새단장했더군요..
10년동안 좋은 추억과 뼈와 살이 되는 글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보드나라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