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 작가와의 만남으로 오셔서 1시간 30분 동안 자신의 철학과 현재 생활 SK 감독때의 이야기등을 얘기 해 주셨네요.
개인적으로 꽤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았고,.
악수도 했는데, 손이 꽤 크고, 두툼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