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이사를 했습니다.
새집에 오니 괜히 설래고 좋네요.
그리고 드디어 제 방이 생겼다는게 좋군요.
방없이 산지 한 5년이 넘었는데 방생기니 괜히 좋습니다.ㅋㅋㅋ
(수능때도 내방이 없었단건 매우 슬픈 일이었지만요 ㅋ)
침대도 없에버리고 라꾸라꾸 침대 같은걸로 바꿔버린다음 기타랑 앰프를 깔끔하게 세팅해 놓고 싶네요.
솔직히 기타 욕심 밖에 없는 소박한(?) 인간이라...... ^^
인터넷을 제방에 무선으로 쏠려고 하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오래전에 산 유무선공유기는 신호가 약하네요.
게다가 요렇게 안타까운 녀석으로 무선을 수신하고 있으니 더더욱 느리겠죠.
오래간만에 보드나라의 WDS 관련 기사를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