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돈이 생겨도 좋은 물건을 봐도 좋은 제품을 봐도 그다지 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안 드네요. 집의 컴퓨터도 무소음 ITX 시스템으로 바꾸고 싶지만, 게으르고, 바꾼다고 그다지 변할것 같지 않다는 자포자기 ㅎㅎ 나이 먹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요.. < 3년 전에 3.7만원 주고 산... 뉴발란스831 ~ 그때는 33달러였네요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7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