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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부터 블루투스와 핸드폰 연결이 제 멋대로 끊어졌다 연결됬다 해서 a/s받으러 근처 a/s 센터에 방문했었습니다.
15분 정도 기다리다 보니 호명하더군요.
기판에 뭔가 이상한 이물질 때문이라고, 구입한지 얼마 안되었으니(6개월)신품으로 교체 해주더군요.
그런데 집사람이 저를 쿡쿡 찌르면서 "핸드폰좀 물어봐"
이러더군요.
제 핸드폰이 노트인데 케이스도 없이 막굴리다보니 카메라 렌즈에 잔기스가 너무 심해서
사진이 뿌옇게 찍혔거든요.
"수리해드릴테니 번호표 다시 뽑고 와주세요"
너무 기분좋더군요.
노트 전에 아몰레드도 조카가 던저서 액정깨진것도 교체받았는데, 참 기분좋습니다.
여러분도 이거 될까 싶은 것 a/s신청해보세요.
결론:사후관리가 고객관리의 최고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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