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지쪽팔린건 여전하고 2. 기타줄을 갈아서 소리는 약간 좋아졌고 ㅋㅋ 3. 원곡을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어서 DJ Desperado 님 영상 그대로 카피 4. 실력의 발전은 역시나 전혀 없음 ㅜㅜ 5. 삑사리 몇번 났는데 귀찮아서 패스 6.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마지막에 찍은버전으로 교체 (원래 올린게 맘에 안들어 한번 더 찍었음. 삑사리가 더 적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