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s 구성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귀찮아서 안했는데요
결국엔 했습니다. 사실 귀찮았지 별거 아닌데 말입니다.
근데 제가 이걸 하게 된 동기가 아래 동영상이었으니.......
노리구실 ㅋㅋㅋㅋ
안나와 가끔씩 들어갈때 심심해서 보는건데 WDS에 관한 내용도 있더군요.
북극곰님 기사볼때는 음..... wds가 이런거구나 ㅇㅅㅇ 이랬는데
여자분이 영상으로 설명해주니까 유료 인터넷 강의 마냥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군요ㅋㅋㅋㅋㅋ
(북극곰님 죄송합니다 ㅋㅋㅋ)
근데 북극곰님 기사에서 빠진부분도 하나 있고 북극곰님 기사에서는 속도향상 측정치에 대해서 다룬부분도 있으니
두개 다 보면 좋은건 맞긴맞습니다.
저는 예전에 27500원 주고샀던 구형공유기 104s와 보드나라 기사 보고산 n704s로 wds 구성을해습니다.
당연히 마스터는 안테나 3개짜리로 했죠 ㅇㅅㅇ
설정 다 잡아주고 tv옆에 거실컴퓨터와 연결을 했습니다.
잘됩니다. 브라보 진작할걸 젠장 ㅋㅋㅋㅋㅋㅋ
좋네요. 제 방이랑 인터넷 들어온 방이랑 멀어서 짜증이 났었는데 이젠 제 방에서 누워서 유튜브 HD 영상을 볼수있을거같습니다.
거실컴퓨터와 원래 연결되어있었던 usb 녀석은 빼줬습니다. 어짜피 로컬영역으로 wds slave가 설정되어있기때문에 필요없어졌죠.
usb녀석은 최대 다운로드 속도 3mb라는 쬐끄만데 나름 잘해줬습니다. ㅇㅅㅇ
이녀석도 쉴때가 된거죠
아무튼 결론적으로 WDS는 진작에 했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