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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기사를 읽었습니다. 제 모교 바로 앞에 있더군요
심심하던차에 오래간만에 서랍에 짱박혀있던 디카의 배터리를 충전하고 나갔습니다.
나쁘지않더군요. 규모가 그렇게 큰것도 아니고 적당합니다.
젠하이저 곰탱이
폰카로 찍은 디카입니다.
고성능도 아니고 게다가 구형이지만 그래도 베가s5 폰카보다 훨씬 화질은 우월합니다.
아쉬운점은 사양이 딸려서 느린 반응속도와 메모리 쓰기 속도죠.
뭐 제가 사진에 대해서 그닥 잘 아는편도 아니고 별로 그쪽에 취미를 가진것도 아니라
저정도로 그냥 자동으로 적당히 찍혀주는 카메라가 갑이긴합니다.
이어폰 체험할수있는건 4개만 있더군요.
가격대가 애매하게 나눠져있습니다.
선생이랑 카톡하다가 밥사달라고 대학로까지 쫒아온 제자임돠
23만원대 이어폰을 들어보는데 막귀라 뭔지 모르겠답니다.
초상권을 생각해 얼굴을 가려줬습니다.
오늘도 호객 행위로 가득한 대학로의 극장가는 귀찮습니다.
어짜피 비싸고 퀄리티도 낮아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