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낀 토요일날에 꿈을 꾸고 난후 ..
전 생각을 했습니다.
이건 분명 신의 계시리니...하며,,,,
로또집으로 직행을 할려니 헉!!!!
7시 51분/ 참고로 8시까지 살수 있음.
낮잠을 좀 오래 자서?(5시에 잤으니...)
일아나자 마자 꿈을 잊어 버릴까 휴대폰에 내용 간단하게 입력 !!
왜. 일어나자마자는 생각이 나지만, 조금후면 다들 가물가물하잖아요?
그래서 전 휴대폰에 간단하게 내용을 입력했드랬죠.
그래서 로또를 당골집이 아닌 가까운곳으로 가서 샀음. 5천원치 ~
꿈의 내용은
심은진이라는 연예인을 본것과 심은진이 이사를 하면서 의자 및 다른것들을 식탁인거 같았음.
의자와 식탁을 내놓으면서 버릴려고 하는거 같았음.
그래서 제가 의자 버리면 가지고 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
흥케이 ..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죈장, 꿈속에서도 목소리를 못 듣다니... 이런 죈장)
그리고 좋아서 의자를 2개 가지고 왔드랬죠.
그러면서 휴~하면서 꿈은 깨꼬, 시간은 7시 51분.
가까운 로또집으로 가서 5천원치 삼.
결국....
의자 5개 가지고 왔으면 심은진과의 멋진 데이트 및 ㅋㅋ..상상만해도 좋네 ㅋ
참고로 전 심은진을 좋아하긴 하지만 아주 좋아하진 않아요 ~ ㅋ
그리고 심은진이 원하는것 하나를 선물 해줄려고 했는데 ..
이런 죈장 3개더 가지고 가라고 애기만 해줬어도 ~....으으응
저희집안은 이상하게 어머니랑 저랑 꿈을 꾸면 왠지 모르게 항상 현실에서 뭔가가 일어난다라는..
좋은일은 현실에서 좋은일로 나쁜일을 나쁜일로 나타남.
희박하긴 하지만, 그래서 어머니랑 저랑은 꿈을 애기함.
꿈을 꾸면 ㅎㅎ..
당첨되면 보드나라 잊지 않으렵니다. ^^ (황금의 제국보는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