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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코웬형제가 감독한 또하나의 영화 인사이드 르윈이 개봉하였습니다.
겨울왕국이 OST로 난리인데 이영화도 OST가 아주 좋습니다.
주인공이 포크송을 부르는 가수이다보니, 영화전반에 잔잔한 포크송들이 분위기맞게 아주 감칠나게 들려와 한층 보는재미가 더 있습니다.
은근히 코미디가 조금 섞여있어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구요
잔잔하고 따뜻한...그러면서도 냉소적이고 날카로운 현실에 대한 비판...
이래저래 므흣하게 만드는 영화로 꼭 보시길 추천하며
가장 저렴하게볼수있는 방법은 10시이후 용산 랜드시네마 (현 롯데시네마 용산) 에서 보시면 5000원에 보실수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