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게시 선언 글의 댓글은 보지 않는다고 여러번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오늘 실시간 댓글에 하나가 떠서 보게 되었네요
원래 감자나무 스타일로 여러분들이 소중히 주신 조언에 대해
직설적인 답변을 드릴려고 했지만 예의가 아닌것같아 생략하고,
감사히 생각하며 하나하나 모두 보고 있다는 말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건 뭥미 ㅡㅡ)
앞으로도 많은 조언 주십시요.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면,
거시적인 , 상식적인 조언이 많습니다만, 그런부분은 운영진측에서 충분히 계획을 세워두고 있으니
운영진의 매너리즘을 깨주실 수 있는 조언이라면 더욱 귀담아 두고 듣겠습니다. (--) (__)
일단 거시적인 부분에 대하여 조언주시는 것과 관련하여 몇가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1. 컨텐츠는 쉽게 읽고 이해될 수 있도록 기자들을 계속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게 제가봐도 보입니다)
2. 재미와 풍자, 해학, 비판 코드를 더욱 많이 넣도록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3. 가려운데를 긁어드릴 수 있는 기획을 더욱 늘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는 기획을 거의 저와 편집장 등이 하였으나 올초부터 기자가 직접 제안하는 시스템으로 바꾸었고 이를 적용중입니다.)
4. 커뮤니티와 관련된 새로운 대안을 상반기중으로 내놓을 예정입니다.
(상반기중인 이유는 케이벤치 개편이 3월~4월중에 잡혀있어 이후 진행할 것이라 상반기중이라 하였습니다)
5. 메뉴구조 , 접근성 부분은 개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 기본 레이아웃은 변경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