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파이널판타지 15와 파이널판타지 영식 HD 리마스터가 발표되었네요.
이로써 ps4의 구매가치는 하드웨어를 넘어서 타이틀로도 충분해지기 시작합니다.
게다가 한글화라는 엄청난 떡밥이 걸려서 더욱더 구매가치가 높아지네요.
영식같은 경우 psp 전용으로 출시했다가 리마스터됬는데 리마스터수준이 거의 다시만든 수준이라고 칭찬받고있네요.
게다가 15같은경우엔 실시간 플레이영상이 거의 cg 영상수준의 퀄리티라서
이제 FF 7 advent children 수준의 파판이 가능해졌구나 라는 평이 많더군요.
제발 저렇게만 나와줬으면 합니다. 전 13이 아무리 혹평을 들어도 재밌게했기때문에 상관없습니다.
참고로 13이 처음 발표됬을때랑 실제 정발과 인터페이스랑 전투방식이 차이가 생겼지만 그래도 그래픽만큼은 그대로였던걸 생각해보면
파판15도 충분히 그래픽 뽑아줄거라 생각되네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보드나라에선 TGS 취재갔는지요?
부스걸이 별로던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