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의 서울 출장(교육)이 잡혀서 둘째날에 보드국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몇년만인지 모르겠네요~
오후 6시반쯤에 도착한 사무실엔 많은 기자분들이 두둥!!!
(퇴근시간이 7시이다 보니 어찌보면 당연한...)
여직원이 없다보니 쉰내만 가득한 사무실 ㅠㅠ은 뻥이구요 ㅋㅋ
그냥.... 좀 그랬어요..
뭔가 화사한 느낌이 너무 없어서... ㅋㅋ
가기전 감자나무님께 대놓고는 말 못하고..
그냥 나 서울 왔음!! 이라고.. 메세지를 보내며.. 밥사달라는 무언의 압박을 준건 비밀..!
케이벤치와 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어서 제가 모르는 기자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바쁘신거 같기도 하고...
모르는 사람이 와도 신경을 안쓰시는 분들이신지라!!!!(바쁘시다보니 ㅎㅎㅎ)
그냥 들릴동말동 작은 목소리로 인사하고 슈루룩 감자나무님 방으로 피신을..
이런 저런 얘길 나누다 나와서 감자나무님과 저녁으로 배부르게 돼지고기를 섭취하고..
엄청~~큰 호프집에서 간단하게 병맥주 한병 마시고 나왔습니다.
역시 또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다... 밤 12시에 해어졌습니다..!
잘 먹었어요+_+!
사진은... 한장도 안찍었네요 ㅎㅎ
끝~~~
-덧-
바이퍼기자님과 이오니카기자님은 바쁘신지 야근을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