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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자잘한 가구 몇개가 필요해서 다녀오게 됐습니다.
대전에서 광명까지 가는데 엄청 멀더군요;;;
KTX 타고 다닐 땐 40분정도 달리면 광명이라..
꽤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ㅎㅎ;;
차끌고 다녀오니 후덜덜..
3~4개 제품을 미리 봐두고 갔는데
건진게 신발장 하니 뿐이네요 ㅎㅎ
나머진 죄다 품절 ㅠㅠ
신발장과 거실장을 샀는데.. 엄청 무겁더군요 ㅡㅡ
야외주차장은 또 왜이리 멀리 있는지 ㅎㅎ
집에와서 물건을 조립하는데...
아~~~~~ 역시 싼게 비지떡입니다 ㅋㅋ
나무의 질을 보니 웃음밖에 안나오고 ㅋㅋㅋ
다 조립해놓고보니 그럴싸하긴한데..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그랬습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