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동안 어떻게 하다 보니 8800이후 계속 AMD그래픽카드를 써왔던 터라.. 270X을 마지막으로 이제 다시 엔비디아로 넘어 가고 싶었습니다.
GTX1070으로 가닥을 잡고 있었는데.. 워낙 RX480에 대한 기대들이 커서.. 저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기다렸었는데..
오늘 결과를 보고 나니 1070으로 확실히 노선을 잡았네요.. RX480 크파도 생각해 봤었는데..
크파를 할려면 어쩌피 나머지 부품들도 업그레이드를 해야 될 상황이라.. 그냥 마음편히 1070 단일로 가야 겠네요.
그동안 저야뭐 계속 AMD를 써와서 이번에 엔비디아로 넘어 가기로 마음을 먹은것이지... 제 나름 기준으로는 RX480도 기대치가 워낙 높아서 문제였지..
잘 나왔다고 생각 됩니다. 1070으로 노선 잡았으니 1070 후기나 당분간 살펴보면서 가격 좀 떨어지기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영국놈들 때문에.. 환율이 불안정해서...ㅠ 도움하나 안되는 이 뻥글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