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감자나무 허벅지입니다. 이제서야 25인치 ㅎㅎ
살아있음 인증하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ㅜㅡ
개인적으로 올해는 집 재건축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도 몇개 런칭하고, 운동까지 게을리하지 않다보니 좀 굉장히 빡빡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연말이라 좀 정신없기도 합니다만, 차근차근 하나하나 시간날때마다 풀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살던 단독주택 2층집을 뿌시고 4층짜리로 다시 지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몸과 마음이 좀 힘들었던 한해였습니다.
회사가 말씀드리기 어려운 새로운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비즈니스와는 상관없는 전혀다른 것이라 말씀드리긴 어렵고, 새롭게 세틀먼트하느라 정신이 좀 없습니다.
지난번 제가 운동 안된다고 투덜거린 이후에 (ㅎㅎㅎ) 회사에 트레이너 출신 신입이 입사하여, 전문가의 지도하에 열심히 운동중입니다. ㅎㅎㅎ
이친구도 곧 게시판에 등장 시키겠습니다. 운동관련해서 물어보실거 있으신분들은 저희 신입을 많이 활용해주십시요. ㅎㅎ
핑계긴하지만 이런여러가지 일로 그동안 게시판 모니터링은 계속 하고있었습니다만, 글쓸 여유가 없었네요.
말씀해주신 김에 이제부터는 다시 게시판 복귀해서 계속 털겠습니다.
더 자세한건 시간날때마다 하나씩 경과 풀겠습니다.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