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이제 시작한지 일주일이 갓 넘은 새내기입니다. 한 1년 가까이 쉬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른채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단순노동이라 할 수 있지만
하루에 10Km,~20Km 사이를 걷습니다. 일주일동안 측정한 결과입니다. 아직 신입이라 토요일 출근이지만
토요일은 거의 걸을일이 많치 않다보니
이래서 매일마다 아이폰 건강 어플을 보며 확인합니다.출퇴근 포함)
시간이 지나서 나중에 어떻게 배정해줄지는 모르겠네요, 현재는 수습사원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다시 취직해서 제가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힘든데 고생 많다" 는 말씀에서
좀 죄송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