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정말 콜롬비아 국기 걸어두고
하루에 3번 절해야 합니다.
1차전 콜롬비아 산체스가 2분만에 퇴장과 PK선사해서 1-0 으로 추가시간 포함 90분 넘게 경기함. - 그럼에도 2-1 로 간신히 이김.
// 안보신 분에게 상황설명하면 일본 선수 슈팅을 필드플레이어가 전반 2분4초에 팔로 막아서 퇴장과 PK 선물함. 장현수는 산체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2차전 세네갈 비김.
3차전 폴란드 0-1 패배 / 콜롬비아-세네갈 경기 비겼으면 3위로 탈락인데
콜롬비아가 1-0 으로 이겨서 승점및 다득점 승자승 모두 동률이라 페어플레이 점수로 2위.
요약: 드럽게 운이 좋아서 콜롬비아전 1승 안했으면 무승으로 탈락할 전력인데
콜롬비아가 멱살 잡고 16강 보내줌. 조에서 가장 강한팀이 일본에 1승 선물하고 다른 2팀 뚜까팸...
콜롬비아가 1골 넣었다는 소식 듣고나서
경기 지고 있으멩도 교체선수 넣으며 10분 넘게 공격안하고 자기 진영에서 공을 돌리는데
그런 플레이를 하고선 페어플레이 점수로 16강 올라감.
일본 내에서도 비난이 엄청남.
카드 개수로 등수 정하는 페어플레이 룰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옴. 이번 대회 이후로 룰 손볼듯.
이번대회 운빨 터지는 나라는 일본...
최악의 운빨은 모로코... 이런 나라가 16강 갔어야 했는데...
일본은 실점안하려고 볼 돌리고
폴란드는 이미 탈락이라 1-0 이기고 있으니 볼 돌리고
양 팀 모두 공격의지 없이 공 잡으면 수비진에서 서로 돌리고 있음. 관중들 야유는 기본... 최악의 경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