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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에게서 자기의 하드랑 교환하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제 PATA 120기가랑 자기의 SATA 120기가...
메인보드 교체 및 기타 사정으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SATA라고
하던데...
언제 쓸 수 있을까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 마침 잘 된듯 싶네요...
사용기간이 제꺼가 더 오래되었으니 그다지 손해볼것도 없을듯...
전에 들은 SATA는 아직 시기상조다 라는 걸 몸소 체험할 수
있어서 좀 기대반 흥분반 입니다... ^^
그렇지만 정든 하드를 떠나보내는게 좀 아쉽네요... 1년넘게 고생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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