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서 오는 교육효과는 참 대단합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CPU가 등장하면 호기심에라도 구입해서 테스트를 해보실텐데 이번에는
정말 스킵하는 분위기인가 보네요..
총대메고 벤치결과 올려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이제는 대한민국 컴퓨터 사용자들이 컴고수가 거의다 되어가는것 같네요.
423소켓의 윌라멧에 한번 당해봐서 일까요^^
몸으로 경험하는 것만큼 좋은 약이 없다는 말이 실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