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딴거는 몰라도 잠 만큼은 디질나게 자는 삶이라...(방학엔 보통...12시간에서 13시간의
수면을...)
겨우 6시간을 잤더니 온 몸이 떨리고 졸려서 ㅠㅠ
어제 후배방 가서 논게 대략 낭패인듯합니다....
그넘 방을 처음 가 봤는데...시스템들에 감동이라...
(맥 G4를 필두로 팔로1700+ 시스템 하나에...서브컴이 둘...ㅡㅡ;)
아....17인치 삼성 LCD와 LG 915FTplus의 듀얼 압박에 ARV-6000 리시버를 통한 5.1채널....
부럽더군요.....(오디오 스피커를 연결해뒀단...ㅡㅡ;)
그러다보니 스피커 들어보고....
야식먹고...
이야기하고....
시간가는줄 몰라....
1시가 넘어 집으로온 바람에....ㅠㅠ(때마침 스타 피망배 결승전 재방송이라 또 틀어두고,..)
많이 졸린데....정말 졸린데...
오늘 섭만...5개 랍니다...ㅠㅠ
끝나면...6시란....ㅠㅠ(공강도 점심시간 1시간...ㅠㅠ)
아....
열분들도....
KIN~ 한 하루 되시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