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방 문 앞에 서서 찍은 사진.. 책상, 보조책상, 정리용 플라스틱 서랍장이 보이네요..
보조 책상으로 쓰고 있는 저 컴퓨터용 책상은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92년쯤??) 386PC 를 사면서 같이 산 녀석 입니다. 제방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가구.. 계속 고쳐가면서 쓰는중입니다.

그자리에서 좌양좌 해서 찍은 모습..
마그나 카르타 포스터와 설정집이 보이네요..
모니터는 LG 775FT

다시 우양우 해서 찍은 사진 정리함은 두개이고 쓰래기 통도 보이고 앞의 상자는 이면지 보관함입니다.

절대 설정아닙니다.
퇴근하고 곧장 찍은 사진입니다. 그 전날 하던 영어공부 책이 그대로 펴져있네요
공익근무중이라 특별히 학과 공부는 하는게 없습니다.

책꽂이 모습.. 그냥 잡다합니다.
정리가 잘 안되서리..

책꽂이 위쪽 사진..
얼마전부터 만화책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간 책장 몇개를 만화책으로 채우리~

제 컴퓨터 모습입니다.
외향으로 보이는 사양은
775FT 모니터 + TH601 케이스 + HP Laserjet 1000

우연찮게도 전 잉크젯 프린터를 한번도 소유해본적이 없네요
예전에 LG 에서 나온 레이져 프린터를 썼다가 요즘에는 HP 프린터로 잘 쓰고 있습니다.
유지비를 생각해서 좀 무리를 했는데. 잘한것 같습니다.

제 헨드폰인 LP8700 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있기에 좋더군요
하지만 큐리텔에서 나올 LGT 전용 슬라이드 폰에 눈이 갑니다. 아웅~~

마지막으로 제 씨디피
MP3P 살려다 CDP 도 필요해서 타협을 보고 산 녀석.
꽤나 마음에 드네요.
이상 연호의 고만 고만한 방 소개 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