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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던 256SDR 하나를 처분하고
돈 더 보태서 512(PC3200)하나를 더 사서
전체 메모리를 1기가로 만드니, 꽤 차이가 나는군요.
특히나 무거운 게임들을 돌릴때면, 예를 들자면 카스:소스 베타
이런것을 돌리다가 종료시키니
원래는 엄청 버벅이다가 바탕화면으로 돌아오던것이
바로 바탕화면으로 바껴 버렸습니다.
예전에 펜2시절 모두 64에 만족하고 저도 그럴시절,
20만원정도에 128을 추가해서 더 달았더니 버벅임이 엄청 사라졌던
그 느낌이 다시금 드는군요.
컴퓨터가 좀 버벅이신다면 과감(?)하게 램을 증설하시길
오랫만에 깨달은 진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