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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너무너무 분하고 화가나서 여기에도 올립니다....

김귀재

조회 : 3916
작성일 : 2004/09/18 00:5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5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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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서 살고있는 38세의 가장 입니다.



-생략- ...친구를 만나 일을 부탁키 위해 오후9시경에 그친구의 주택부근에 있는 실내 마차에
서 술자리를 하고 있던 중에 술취한 동네 건달이 저에게 팔씨름을 하자며 시비를 걸어와 아예
상대를 안하자 저를 주먹으로 때려서 코뼈를 부러트리는등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저는 즉시112에 신고를 하였으며 잠시후에 순찰차가 와서 범인을 체포 하였읍니다. 그런데 범인
과 경찰은 서로 아는듯 싶었으며 잠시후에 순찰차에서 누가 문을 열어주었는지 범인은 도망을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출동한경찰들에게 안잡고 뭐하냐고 항의를 했으나 이미 범인은 도망을 가고말았습니다..당
신들이 아는 사람이라서 도망가게 방조한 것 아니냐고 항의를 했으며 이 사실을 경찰청에 알리
겠다고 하자 그냥 가시라고 저를 달래고 어우르며 모두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흘린 핏물과 통증으로 뒤범벅된 채 저는 기가막힌 이 사실을 다시 112에 신고를 하여 좀전에 신
고한 사람인데 경찰이 출동하여 범인을 체포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범인이 도망을 가는데도 추
적하지않고 어물거렸다고, 이 경찰들을 신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달라고 문의를 했습
니다.

그러자 잠시만 그곳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던중에 좀전의 경찰들이 다시 왔습니다. 사람
귀찮케 한다는둥 이러면 서로 좋을게 없다는둥 우리가 나중에 알아서 잡을거라는둥 이해할 수
없는 말만을 했습니다.

저는 일단은 파출소로 가자는 것를 뿌리치고 당신들 같은 경찰들 때문에 않된다고 이대로 경찰
청으로 간다며 택시를 잡으려 하는 찰나에 그럼 당신도 소란죄로 체포 한다며 저를 협박 하였습
니다.

그리고 폭행을 당해 코뼈가 부러지고 혐의도 없는 저를 경찰서로 데리고 가기위해 강제로 수갑
을 채우고 팔을 꺽고 넘어트려 이마를 콘크리트 바닥에 쳐박는 등의 폭력을 가했습니다.

강제로 연행되어진 파출소에서 소장으로부터 백배사죄와 여러가지 사과의 말을 들었지만 분노
한 저는 범인보다 당신들을 더욱 용서 못하겠다고 하면서 경찰청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잠시 무언가 의논을 하는 듯 하더니 마지막으로 묻겠다고 꼭 일을 만들어야 되겠냐고 물
었습니다. 저는 당신들같은 무법경찰들이 무고한 시민을, 그것도 피해자를 재차 폭행한 사실을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저에게 한말은 공무 집행방해로 체포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저는 경찰서로 넘겨졌고 상
처가 너무 위중했기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와중에 한솔 정형외과 병원원장님
이 경찰들에게 분노하시며 직접 폴라노이드 카메라로 체포를 빙자한 폭행의 여러 상처들을 찍어
주셨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제옆의 형사는 밖으로 나가서 어디론가 전화를 계속 주고 받더니 치료가 다 마치
지도 않았는데도 급히 저를 다시 경찰서로 데려갔습니다. 당시의 파출소 직원들과 여러명의 형
사들은 몇시간동안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끌려간 대기실에는 IC카드를 사용하는 공중전화기만 있어서 카드가 없이는 어디에도 전화
를 할 수가 없었으며 가족에게 연락을 하려고 해도 빼앗은 핸드폰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몇시간후에 엄청난 중죄인이 되어 구속이 되었고 결국 유치장에 수감이 되었습니다. 죄명
은 공무 집행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기물파손 이였으며 내용은 경찰차 유리창
을 부수고 경찰 한명을 주먹으로 1회 가해한 것이였습니다.

저는 검사의 취조도 받게 되었습니다. 통곡을 하며 울며 매달렸습니다. 오히려 저에게 누명을
씌우고 자신들의 죄를 감추려한 경찰들을 조사해 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제 또래인 검사에게 제 영혼이라도 검사님에게 드리겠으니 조사만 하시면 금방 알수있는 이 누
명을 벗겨 주시길, 그리고 공권력으로 무장된 저 범죄인들을 처벌해 주시길 울며불며 매달렸습
니다.
제가 대면을 시켜달라고 애원을 하니, 봐임마 하면서 진술서 한장을 보여 주었습니다. 내용은
이들의 주장처럼 제가 행패를 부리고 경찰을 폭행 하는것을 목격했다는 내용 이였습니다.

어떻게 누가 이런 거짖말을 할 수가 있느냐고 전 대성 통곡을 하였으나 괜히 시인안하다 징역
더 살지 말고 검찰계장이 작성한 서류에 지문날인을 하라는것 이였습니다.

갖은 욕설과 구형량을 최대한 준다는 말들을 들었지만 거짖 진술서를 작성한 사람과의 대면만
을 요구 했습니다. 그러나 당연하다는 듯이 묵살 되었습니다.
저는 이들이 덧씌운 범죄를 끝까지 부인하며 지문 날인을 하지 않았읍니다.

그러자 반성이 거듭 필요한 놈이라며 담당 검사는 서류철로 제 머리를 툭툭 치고는 곧이여 걸려
온 전화로 전에 가졌던 술자리 내용과 몇일 후의 누구 모시고 누구 나오라고 하는 등의 골프접
대 얘기를 할 뿐이였습니다.
방법만 있다면 저는 이들을 모두 갈기갈기 찢고 제 자신도 찢기며 죽고 싶었습니다. 진정으로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싶습니다.

저는 결국 인천구치소에 수감 되었습니다. 몇번이나 죽으려고 자살 시도도 하였습니다. 더욱 기
가 막힌 것은 면회 온 아내가 눈물로 검사에게 사건을 조사해 주길 간절히 애원할때에도 그 검
사는 한국인게 다행인줄 알으라고만 했단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즉결로 경찰이 총쏴서 죽인다면
서요...

지금까지 선량한 시민들을 사냥했을 대다수의 검찰 무리들과 경찰 판사등을 총 망라 하여 모두
지옥으로 이끌어 같이 갈수만 있다면 저는 억겁을 축생으로 윤회해도 좋습니다.

저는 구치소에서 24시간 감시 카메라로 저를 주시하고있는 독방에 보내졌읍니다. 이런 상황에
어찌 더이상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집사람 때문에 늘 머뭇거리긴 했지만 저의 선택
은 죽을수 밖에 없다는 것 이였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있다간 저들에 의해서 죄인으로 남아있게 될 것이 눈에 보이듯 뻔했기 때문에 참
고 또 참았습니다. 재판이 시작되고 그날의 증인들을 집사람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찾아내어 증
언을 하게되었습니다.

증인이 된 분은 제가 경찰차 유리창을 깨지도 않았고 경찰을 때리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경찰들
이 분주히 철수한것에 대해 모두 증언해 주었읍니다. 그리고 혐의 내용 중에 하나인 파출소에
서 소란과 난동을 부렸다는 것에 대해서 판사님이 비디오 테잎을 제출 하라고 하였는데도 당시
경찰측에선 제출치 않았읍니다.

2주후 판사님과 공판검사, 저의 변호인 이렇게 판사실 옆방에서 제출된 비디오를 보았습니다.
모든 소리를 없애고 5분동안의 일밖에 없는 테잎이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소란이나 난동을 부
린 적이 없기에 그러한 장면이 있을리 없었습니다. 판사님은 전부를 가져 오라고 말하시곤 1주
후에 다시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판사님은 저만 남고 모두 밖에 나가 있으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머뭇거리며 엿들으려는
공판 검사에게 나가라고 하지 않았나고 당장 나가있으라고 까지 했습니다. 기대감에 찬 저에게
판사님이 하신 말씀은 이거였습니다.
"네가 죄가 없는건 알겠어 알겠는데, 경찰들한테 경찰청 간다고 고소한다고 아무런 말도 않했으
면 지금 구속이 되서 이런 꼴 안당하잖아 넌 현명치 못했어. 아무튼 나한테 큰 고민을 준 것만
알아."

다시 구치소에 돌아오곤 2일후에 직권보석이란 판결로 전 석방되었습니다. 자유가 아닌 자유를
얻은 저는 끝내 승복할 수 없어 나머지 테잎을 보고 완전히 나의 무죄를 밝히고 죽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시 5일후에 판사실로 다시 공판검사와 모였습니다. 그러나 왜 경찰들이 범인을 놓아주고 잡지
도 않았으며, 경찰청에 가려는 나를 왜 폭행 했느냐고 항의를 하는것이 전부였습니다. 얼굴이
붉어진 공판검사에게 판사님은 말하셨습니다.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렸다더니 그런건 없네요.
피의자가 진술을 했을 텐데 조사가 하나도 않?楹?." 담당검사는 묵묵 부답 일 뿐이였습니다.
그리곤 다시 저에게 남으라고 하시더니 이시간 이후에 절대로 보복을 할 생각은 말고 절대로 참
아야된다고 말하셨습니다.

출소 후 그날로부터 저는 검찰과 경찰측에서 증언한 목격자를 용서할 수 없어 찾기 시작했습니
다. 한 인간의 삶을 완전히 파멸케 한 그를 우선으로 용서할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를 찾으면 왜 그랬는지 정말 묻고 싶었습니다 혹여 경찰에게서 협박이라도 받았다면 전 그를
용서해야만 하기에..

저는 한달 내내 시장 구석에서 막잠을 자며 그들의 거짖을 모두 확보 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찾은 그는 정상인이 아니였습니다... 천인 공노할 경찰들은 이미 5년전에 교통
사고를 당해 뇌가 정상이 아닌 사람에게서 목격자 진술서를 받아서 저를 옭아 매였던 것입니
다.
또한 경찰이 제출한 그 밖의 2명의 간접 목격자 전화 번호도 모두 거짖이였습니다.

사실 그 전에 주먹으로 맞았다고 거짖증언한 박00경장이 사는 수원의 노모집과 인간임을 포기케
한 검사놈 모두 다 죽이고 나도 죽을 생각으로 폐광이 되어진 광산의 창고에서 몇박스의 다이
너 마이트도 알아놓고 계획도 다 세워 놓았었습니다.

그러나 목격자가 정상인이 아니란 것에 저의 온 몸의 힘이 빠졌고 마음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래 아직은 방법이 있다. 언제 까지고 그사실을 내가 모를 줄 알았겠지만 밝혀진 만큼, 인간
의 방식으로 하자고 다짐 했습니다.

이미 제가 죄를 짖지 않은것이 밝혀 졌으며 2주후에 있을 선고만 남았다고 확신을 가지고 여의
도에 있는 방송국에 갔습니다. pd수첩,그것이 알고 싶다,추적 60분 등을 당담하는 pd들을 만났
습니다. 그러나 한결같이 대답은 노였습니다.

경찰의 문제란 것과, 공판이 끝나봐야 안다는 식의 구실과 함께 이미 일년분의 방송분이 있으
며 저보다 더 급한분이 있다는 것 이였습니다.

결국 2주 후의 인천지법 재판장에서 저는 벌금형을 선고 받고 말았읍니다. 벌금은 700만원이였
고 저를 폭행하고 다음날 구속된 정 00는[경찰과 아는사람이라] 코뼈를 부러트린값으로 제게
200만원을 공탁해놓고 집행유예로 풀려 났습니다.

제게 죄가 없다는것을 아신다더니 처리가 투명하지 못했음도 아신다더니 판사님은 제게 유죄를
선고 하였습니다. 경찰은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순찰차 유리창을 금가게 했으며 경찰을 때
리고 경찰서에서도 대기실에서 공중전화로 여기저기에 전화를 하여 신문기자들 오라는등의 소란
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더군요...

비디오 테잎의 내용은 범인을 도주케하고 무고한 시민을 폭행했 것이 전부였고, 제 오른손에
낀 굵은 반지는 보지도 않은채 주먹으로 1회 강타당했다는 조작했으며, 직접 현장을 목격한 증
인은 그런 사실이 없다는것을 다 밝혀 주었는데도 참작되지 않았고, 경찰서 대기실에는 전화를
할수없게 끔 ic공중전화를 설치해놓고도 그러한 전화기를 사진을 직접찍어 증거로 제출했으며,
마지막으로 아무죄가 없음을 다 아신다던 판사님은 제게 유죄와 함께 원수들에게 700만원이란
돈을 상납하라고 선고하셨습니다.

각처에 탄원서를 내고 저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항소를 하고 대법원에까지 가서 저의 억울함
을 탄원 했습니다. 그러나 모두 저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수백만원 이상을 요구하는 변호사에게 돈을 주고 선임했지만 너무나 무성의하고 안일과 나태함
으로 구치소 변호사 접견실에서 목놓아 억울함을 호소하는 저에게 한숨만 해대며 그냥 시인하
고 징역이나 싸게 받자고 권유를 했습니다.
보통의 재판은 2번만 법정에가면 끝인데 저처럼 부인하는 사건은 여러차례 재판을 받아야 하니
비용도 더들고 몇개월 시간도 더 간다고 말하는 것 이였습니다.

저는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처음 저를 맡은 인권변호사는 경찰들과의 싸움이고 저쪽
은 밝혀지는 날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자릴 잃고서 구속이되거나 하는 중대한 일이기에
서로 결탁해 저 한사람 희생시킬려고 온갖 방법을 다 할꺼라면서 솔직히 벅차다고 자신은 실력
이 부족하다했습니다. 또 현재 부천의 대우노조사건을 맡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도 시간이 딸린
다며, 재판정에서 변호사를 그만둔다고 하고는 가 버렸습니다.

제 가정은 변호사 비용과 약 1년반을 사회각처를 쫓아 다니느라 돌보지 못해 엉망이되고 말았습
니다. 전 방송사등과 여러 신문사들 모두가 동조자 인것을 이젠 확연히 압니다. 저 한사람 희생
시키기 위해 서로 먹이 사슬 관계에있는 자들끼리 공조했음을 이젠 각인 했습니다.

2년여를 산에서 살다 싶이 했습니다. 부처님을 만나 그분의 법문을 듣고 저의 업장이라며 마음
을 쉬려고 한 세월이지만. 가정 때문에 차마 온전히 귀의 할수도 없고 수 없는 시간의 참배와
참선을 하였음에도, 3천배로 정신이 아녹해 짐에도 ??구치는 살의... 지금도 생계를 아내가 꾸
려가고 저는 산에서 스님과 함께 지내다가 잠시 집에 내려오는 일상 입니다.

그러다가 오늘 tv를 보고서는 하염없이 통곡을 하였읍니다.(앞부분에서 생략했지만 노대통령이
검사들과의 질의와 응답을 가졌을 때 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내 말입니다.. 면전에서 일
국의 국가 원수를 희롱하듯 말하는 저들이니 법에 무지하고 가려진 정의에 한없이 취약한 시민
들을 조사라도 할라치면 어떤 말투와 행위를 하는지를 짐작하고도 남음에...

검찰이나 경찰 그리고 판사님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이 계시다는것 따위의 개소리는 않합니
다 아니 못합니다. 저들이 그토록 옳다면 이제껏 스스로 검찰 내부에서 부당함에 항명하여 사회
적 고발을 한이가 있기라도 했읍니까? 그토록 무소불위의 장막으로 감추는데도 조폭등과의 술자
리나 골프 모임에 동참하고 사람을 고문하거나 패죽이기 등등 수만은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만일 장막을 들추고 저들의 비리를 밝힌다면 밝힐수만 있다면 온 천지를 뒤엎고도 남을 죄악이
송두리 채 있을것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저는 어찌해야 좋습니까? 죽어서도 아니 잊혀 집니다! 인과 업으로 이해하며
마음을 잠시 늦추어 놓았것만 저들의 흉상을 다시 보게 되니 ??구쳐 오름을 참을수가 없어서 그
냥 이렇게 소리내어 울고만 있읍니다.

여러분도 감히 저의 경우를 생각해 보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어느날 아무런 이유없이 느닷없이 중상의 폭행을 당하고 . 마땅히 범인을 체포해야할 다수의 경
찰관들이 범인이 도주하는 것을 방치 했으며 자신들의 비리가 발각될 것이 두려워 꺼꾸로 죄를
뒤집어 누명을 씌우고 구속했으며 피해자이면서도 5개월여를 독방에서 따로이 감시를 받으며 처
참하게 인간의 모든 자유를 빼앗기고 죄가 없음을 아노라고 스스로 말한 판사에게서 유죄판결
을 받고 그 증거란 것이 정신이상자에게서 받은 거짖진술서라면... 거듭되는 재판에서 그토록
진실을 밝히려고 했고 방송사등 신문사를 비롯 하여 사회 각계의 인권단체에 호소하였지만 아무
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다만 오늘도 저는 통곡하며 후일에 그런날이 오게 되어 그들을 처단 할수만 있다면 그 누구 보
다도 가장 앞설것 입니다. 팔과 다리가 끊어져 나가도 그 원수 들을 갚을수만 있다면 말입니
다.

저들은 사람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문을 하고 다른 한손으론 전화를 하며 "이쁜 우리딸 오늘
뭐사갈까."하는사람입니다.

저의 글을 읽으신 어느분께서 재심을 할수도 있고 청와대 신문고나 고충처리 위원회 같은곳도
있지 않느냐고 말하십니다만, 전 지난 2년여 가게를 팔아낸 비용으로 충당하며 할수 있는곳에
는 다 해 보았습니다, 검찰총장이며 지법원장이며, 그간 각계에 탄원한 내용을 모은 다면 1톤
분량은 될듯 싶습니다.
하다못해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이나 민청련에도 탄원해 보았습니다.

노 대통령님께서 이글을 보실리 만무 하겠지만 혹여 만에 하나라도 보신다면 오직 바램은 고압
과 강압적인 온갖 수식어를 붙여도 형용이 부족한 저 가증 스러운 경찰, 검찰을 비롯하여 사법
의 혁신 개혁에 많은 부분 국정을 할애하여 주시길 간청 드릴뿐 입니다.

011-430-7409 홍장희 씀


p.s: 조금전 이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프더군요... 이글 읽어보신분들은 꼭 여러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네티즌들이 도와 이 썩어빠진 검,경찰들의 비리를 반드시 밝혀내야할것입
니다!!! 꼭 글 복사하셔서 여러게시판에 옮겨주세요 그리고 홍장희님 힘내세요~~~


p.s2 : 이글을 한카페에서 보고 다시 올리는 사람입니다. 읽기 용이하게 나름대로 편집했습니
다. 이해해 주기실 빕니다.

p.s3: 정말 굴욕스럽고 이세상의 모든 언어를 욕으로 다 표현해도 모잘를만큼 정말 경찰이 밉고 싫군요

p.s4:정말 이글이 사실인가요? 저두 여기 게시판 무서운글에서 읽었는데..
너무해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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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귀재 (this0822) /  2004-09-18 01: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칸이 안마자서 좀 어지러운감이있네요..
죄송합니다...
글전체를 복사하다보니....
  이거 /  2004-09-18 0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 된 글이로군요.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지지 않은...
별로 보기좋은 글은 아님.
개인적으로 그만 떠돌았으면 하는 글.
  김상욱 (sanguck1) /  2004-09-18 01: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찰들 대부분 그런것 같아요. 전 나갔다 오니 여자친구 자치방에 도둑이 들어와 안에 불을 켜 놓고 안에서 문을 잠그고 있기에, 어쩔까 하다가 경찰서에 연락하고 용기를 내여 윗창문으로 올라갔죠. 결국 도둑은 도망가고 없었고, 경찰이 왔습니다. 한시간 뒤에 어슬렁 어슬렁... 그러면서 하는 소리 " 도둑은 갔어요?" 당황,,, 그리고 이 집 전세에요? 월세에요? 전세라는 대답에 그럼 기간 지나면 곧 다른 곳으로 이사가라는....
근데 억울한건 그 경찰서가 여자친구 자치방에서 단 2분 거리였다는 거죠.
나쁜 경찰 놈들... 내 친구중에도 경찰인 애가 있지만.. 그넘은 착합니다만.. 내가 들은 몇명의 경찰은 대부분 저런 놈들이었습니다.
  김상욱 (sanguck1) /  2004-09-18 01: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참.. 예전에 병원내에서 사람없는 걸 보고 좌회전 하는데 아주머니가 차가 오는걸 보고도 뛰어들어 사고를 낸적이 있습니다. 차량의 인사사고 특성상 죄없는 제가 80% 과실이었죠. 그리고는 보상을 요하는 그 아주머니 동생에 의해 신고당해 경찰서에 딱지 끊으러 갔습니다. 물론 보험사에서 사고처리는 다 해주지요. 어쨋건, 경찰서 교통계 가서 장관이었습니다. 첨엔 경찰넘이 완전 죄인 취급하더랬습니다. 그때 목격자분 한분을 알아두어서 경찰서 그자리에서 전화로 연락해 진술도 해 주었건만, 그런건 전혀 소용이 없더군요.
하여간 피의자 진술 조서를 쓰는 중에 경찰왈, 주소는? (첨에 반말하데요?) 나이차도 거의 없는 초면에..
그러다 포항공대 대학원아파트라니까, 그 경찰양반 곧바로 말투가 바뀌더군요, '선생님'이란 호칭과 함께...
더러운 인간들...
없어보이면 대놓고 반말하고
뭔가 있어보이면 곧바로 꼬리내리고 왠 선생님?
저도 몇가지 일을 당하고 나선 경찰이란 것들의 생리를 절감하겠더군요.
과연 시민을 위해 하는 일이 있기나 한지...
물론 극히 일부 민생을 위해 노력하시는 경찰분들껜 죄송하지만..
  2gwon2 (ID) /  2004-09-18 08: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치경찰제 도입되는 이런건 더 심할겁니다
사업하면 제일먼저 하는게 기 지역
유관기관과 친해져야 합니다
유두리 있게 살아야 한다는것이지요
그러지 않으면 힘들어서 타지역으로
가야될수도 잇어요
우리나라 경찰이나 검찰조사라는게
증거조사라는게 없어요
하루종일 똑같은질문을 며칠간 해대지요 또 고향선배라니 머니 라면서
회유까지 하는데 여기 넘어가면 인생
끝납니다
여기서 사인하면 법정에서 그대로 인정됩니다
거짖말 탐지기 조사가 그래도 증거로 채택되고 그대로 판결되는게 이나라 입니다
대한민국 검찰 믿지마세요 대한민국사법부는 실제적으로 신이하는영역에 해당됩니다
  2gwon2 (ID) /  2004-09-18 08: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라리 경찰은 인간미가 남아 잇습니다 서로 합의하라고 중간에 나서기도하고 또 전좀주면 알아서 처리해가지고 옵니다
나만 결백하니 떻떻이 살면 그만이지
인생살이가 이런게 통하나요
서로서로 친해가면서 살아야 지요
충고하는데 자치경찰제 도입되면
더 지방관들과 친하게 지내야하고
타 지역에 가서 사고치면 인생 끝납니다
절대로 영화같은 정의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혹시 당하더라도 절대로 아닌건 아니라고 하고 징역을 살더래도 사십시요
그게 자신에게는 더 떻떻하지요
검찰이 정치인들 구속하고 그러는데
웃기는애기지요 자격이 없어요
기자넘들 정치인 욕하지요
기사보고 뭐하면 망합니다
기사 다 지들 이익을 위해쓰지 바른말 전해주는게 기사 아닙니다
기사보고 주식하면 100전 100패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지혜는 확률에
의존해 사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지죠
어떠한 경우가 나에게 이익이 되더라
그 방법을 찾아서 사는게 좋습니다
  장길산 /  2004-09-18 1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의 활빈도가 이 썩어빠진 경찰과 나라를 구하겠노라.
(국민들이여~ 우리 모두 활빈도가되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갑시다.)
  윤석용 (y34324) /  2004-09-18 11: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두 억울한일 한번 격은적 있습니다 제가 이곳으로 이사를 와서 지리를 잘 몰랐더랬죠 그래서 그날 롯대백화점을 찾아가던 도중 잘못해서 직진해야되는데 우회전 차선에 서고 말았죠

그런데 앞에 보니 할리데이슨단 경찰관이 있더군요 그런데 좀있다 빨간불에서 파란불로 바뀌자 자신도 우회전 차선에 있다 슬며시 직진하면서 위반하더군요 저두 어쩔수 없이 뒷차들이 빵빵 해서 직진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따라오더니 차 옆에 새우라더군요 뭐 그래서 차새웠더니

경래도 안붙이고 다짜고자 당신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막 지랄을 하는겁니다 허참.. 그래서 일단은 제가 잘못한건 잘못했기에 초행길이라 길을몰라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했더니 그건 당신사정이고 하면서 계속 지랄을 하는겁니다 아니면 교통위반으로 딱지를 끊던가 그상황에서 제가 뭐라 하겠습니다 사과를 하는데도

계속 지랄하더군요 하지만 지도 캥기는게 있었는지 딱지는 않끊더군요

저솔찍히 그날 뚜껑열러서 경찰이 위반하는건 괜찮고 시민이 하는건 위법이고 허참.. 암든 짭새 쉐이들 맘에 안듭니다
  ㅋㅋ /  2004-09-18 12: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 경찰들 어디 사건처리 합니까? 큰사건 아니면 거의 그냥 넘어갑니다.. 그리고 진정서 큰사건 아닌데 넣으면 불러서 지랄합니다.. 알아서 해결하라고 ㅡㅡ; 그리고는 진정서건 하나 해결합니다.. 물론 바쁘다는거 압니다.. 이 범죄 많은 나라에서 바쁘겠죠.. 왜 바쁘냐?? 조그만한 사건 하나 처리를 제대로 안하니 아는넘들은 범죄를 더 저질르고 신고는 더하고.. 경찰은 쉬쉬하고... 성실히 일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왜 저는 여태껏 경찰서에 3번 신고를 했었지만 해결된 사건은 하나도 없었는지... 그리고 경찰들의 특징... 진술할때 무조건 반말.. 기분나쁘죠.. 막말로 제가 옆집서 강도짓 했다 쳐도 제가 구속될 확률은? 옆집사람이 절 알아봤거나 살인하지 않은이상 0% 일겁니다.. 강도 들었다 신고하면 와서 조심하세요 합니다 ㅋ
  pjh413 (ID) /  2004-09-18 2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글 일전에 돌아다니던 글이군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나가다 /  2004-09-19 20: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이 아니라고 할수가 없어 보입니다. 저런짓을 할 경찰과 검사들이면 충분히 사실이 아닌것으로 위장할 능력이 됩니다. 이나라 공권력은 아직도 서민을 위해서 있는게 아닙니다.
  - - /  2004-09-19 22: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믿거나 말거나 한글을 퍼오는 네티즌의 한심한 짓거리..
  지훈 /  2004-09-22 01: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맨처음 누가 만들었는지..
의도가 매우 불순한 글이군요.
사회 전반에 의심과 불안함을 더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데.. ㅡㅡ^
유언비어가 많이 도는 사회일수록
병든 사회라죠?
  김동관 (joystory) /  2004-09-24 16: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이 아니라면 문제지만, 웬지 사실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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