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고하셨고요. 특히 행사 3차례나 준비하셨던 감자나무님.. 특히 욕보셨습니다.ㅎㅎ
이제 다 끝난거 같은데, 왠지 허전한 느낌도
있고.. 또 좋은 행사였다는 만족감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친구넘 하나 데리고 갔었는데.. 컴이랑 직업상 전혀 문외한인 친구라.. 이런 행사 있는것도 신기해하고 또 나름대로는 좋았었다고 하네요. 그말
들으니 저도 잘 데리고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규화님인가요? 오늘 오버클럭 얘기하셨던분, 참 인상적이었고.. 하얀나라님의 PT가 없는것도 왠지 특이한 분위기였고.. 역시나 변함없는건,
장 실장님 언변 솜씨 굿이더군요. 친구넘이 보고는 저분 누구냐..고 저한테 묻길래.. 깊이 알면 다친다고 해줬습니다.ㅎㅎ
하튼 준비하시는분이나 참가하신분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토요일 오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