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개봉하면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AMD 행사 취재 갔다가 덜컥 보게 되었네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에 등장하는 특수효과가 Opteron을 쓴거라 AMD에서 기획한 거 같은데 아무튼 상당히 호사스럽게(?) 잘
봤습니다. (그 이유는 내일쯤 올라올 투데이 용산을 참고하심이... ^^;)
에피소드 I, II와는 확실히 다르다고 하는 사람들 말이 맞더군요.
스토리 짜맞추는 내용이 거의 영화 전체를 차지한다고 해도 좋을만큼... 특수효과나 볼거리는 시리즈 가운데 최고인 것 같습니다.
다만 사랑얘기... 미국식.. 아니 스타워즈식 로맨스는 에피소드 II에서도 약간 엉성한 느낌이 있었는데 III에서도 물 위로 기름이 떠도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마지막 다스베이더의 포스는 거의...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