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예전에는 거의 정보 위주의 눈팅만 하다가는
고스트 회원이었지만....
몇개월전부터 PC업글및 각종 벤치 자료의 필요성으로 다시
여러 PC커뮤니티 사이트들 순회를 했지만..
이상하게 역시나 보드나라가 가장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찾기 원하는 기사들만 있구요.
다른곳은 왠지 뭐랄까...흐름에 흘러가는 느낌이라면
흐름에 거스르더라도 진정한 네티즌들을 위한
사이트를 만들려고 하는 의지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그리고 일단 타 사이트들과 비교시
지킬꺼 지키는 회원분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사람만 많고 물나뻐 지금은 이름만 있는
사이트들 보다 훨씬 훌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자님 정말 이대로만 있어주시길 바라 마지 않습니다..
이런거 잡답란에 써도 되죠???^>^
그리고 이번에 SATA 250G 삼성껄로 구했씁니다..
이제 MP3보관할곳이 생겨서 좋습니다...
이거 잘 산거겠죠??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