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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슈되고 있는 최모군에 관한 기사를 검색하다보니 모사이트는 올라오는 글 족족 지우기
바쁘군요.
암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관련글이 올라오니 올리는 유저마다 블록시켜 버리면 결국 회원수 급감하게 되겠군요.
몇몇글 읽다보니 최모군 싸이에 친구들이 남긴듯한 글들이 몇건 있더군요. 진실여부는 떠나서..사실이라는 가정하에,
'그까짓거 잘 해결되겠지'
사람 죽인 일이 어떻게 그까짓거가 될 수 있는지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무언가 교육이 옳바르지 못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90년대에는 초등학생들의 순수함이 중학교부터 짓밟힌다라고 하며 중등교육과정부터의 공교육 내실화 기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제는 초등학교보다 이전의 유치원교육부터 전면적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왜 세상이 이리도 무섭게 변해버렸는지 모르겠군요.
한심한것은, 소위 이 나라 민주주의 항쟁에 앞장섰다는, 386세대들의 자식들의 정신상태가 그렇다는 겁니다.
나라 위해 자기 한목숨 기꺼이 버릴 수 있다는 분들이 왜 자식들ㅇ앞에서는 그렇게 작아만 지는지 이해하기 어렵군요.
'서울대 가면 스포츠카 사줄께'
이따위 말들로 자녀들 교육시키는 현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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