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 부족에다 광량부족으로(핑계 만땅...)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리누님과 폭풍전야님...그리고 하얀늑대님 3분의 운영진과
활동하는(?) 유일 무이한 여성회원 realkkools님
그리고 아이디가 기억이 잘 안나는 도우미 분이십니다...(머리가 나빠서 ^^;;)

다른 사진은 그닥 건진게 없네요...많은 분들이
원하신 세미나 발표 자료 ppt도 같이 올리고 싶었으나....
운영진의 음모(?)에 의해 제가 받은 것엔 CD가 없더군요 ㅠㅠ
마지막으로 한달 전쯤 찍은 제가 63빌딩 사진입니다...날이 너무 맑던...
그래서 뒤로 아련히 안보이던 산들이 보이길래 찍어보았습니다....
오늘도 이 사진을 찍은 날처럼 날씨가 좋은 것 같은데...
전....아직 집밖에 안나가 봤습니다. ㅡㅡ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