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오늘 저희 조연출이랑 둘이서 카니발에 물건들 우루룩 담아서 기쁜마음에 출발~~~
근데 계속 먼가가 빈거 같은거에요 ㅎㅎㅎ
1번째 집에 도착~~ 윤수야~~~~~~~삼촌왓다~~ 하니깐
갑자기 2명살던집에 왠 아이들이 7~8명이나 우루룩 ㅎㅎ
그래도 그 윤수란 아이가 우리 방송국 삼촌이다~~ 라고 자랑하는걸 보니 기분이 좋더군요
금요일날 웃찾사 녹화장가서 노트랑 티셔츠를 20개씩 뺏어온걸
아이들에게 하나씩 나눠주고 이제 본격적인 컴퓨터 설치에 들어가자 하고
물건을 빼들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본체들고 조연출은 모니터들고 아이들은 부품들 하나씯 들고
이제 설치~~~
연결선들 하나씩 다 꼽고 일하면서 조연출에게 야 하나로 전화해서 오라해라~~
냅~~ 전화중~~
근데 아까부터 먼가가 빠진듯 한거에요 ㅎㅎ
다 연결하는데 삼촌 소리는 어디서 나요?
킁~~
5셋트 모두 스피커를 안샀다는 ㅎㅎㅎ
부랴부랴 직원에게 야 사무실가서 우리 스피커라도 일단 있는거 다가와라 ㅎㅎ
결국 연결해서 윈도우 깔아주고 파일연못에서 필요한파일 다운받고
라면 쌀 전해주고 나왔죠 ㅎㅎ
아침에 먼가가 벼있는듯 하더니 스피커였었죠 ㅎㅎ
오늘 참 쌀쌀햇지만 너무 즐거운하루였구요~ 아이들의 밝은 미소들을 보니 제 마음이 너무 기쁘더군요 ㅎㅎ
일다 마친후 사무실에 오니깐 두사람얼굴이 빨개졌더군요 ㅎㅎ
동생은 몸살기운있다며 찜질방에 여자친구랑 간다고 가고
저는지금 여러분들이랑 노네요 ㅎㅎ 이따 술이나 한잔하고 푹 숴야지용 ㅎㅎ 한잔하실분 연락하세요~~~~ ㅎㅎ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