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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국제기능올림픽에서의 성적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네요.
보니까 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 수상한 사람이 연봉 3천만원도 안되는 카센터에서 정비하고 있고요.
참 기술직이 천대받네요.
하긴 요즘엔 고등학교도 이과보다는 문과가 더 많다고 하네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와는 정반대의 현상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제가 고등학교때(1990년도)는 전체 15개반중에서 10개반이 이과, 5개반이 문과였었고, 문과를 희망하는 학생만으로는 5개반이 구성이 안되서 이과희망하는 학생중 성적이 안좋은 학생들을 문과로 바꾸고 했는데..
그 이후로도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때(1992년)때까지만 해도 이과가 훨씬 인기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된건지..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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