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는데 IDF 취재갔던 하얀나라가 전화해서 오늘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모 업체 행사가 있다고 해서 아침에 바로 강남으로 출발했는데... 오늘이 아니라 다음 주였습니다. ㅡㅡ;
리누군이 금요일이라고 해서 오늘인줄 알고 전달하는 바람에 삼성동까지 가서 호텔 빈 행사장 찍고 돌아왔습니다. 오전 내내 낭비한 시간 생각하니... 흑흑...
힘들어..
오늘 하루 삐뚤어져 버릴테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