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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역병] AMD 매니아데이 참관기 2부 입니다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360
작성일 : 2005/11/12 05:1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6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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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시작합니다..스크롤의 압박이 심하더라도 양해바랍니다.^^

------------------------------------------------------------------------------

첫번쨰 PPT 인 AMD KOREA 박용진 대표를 이어 김재민 이사의 PPT 를 시작합니다.

사실 이 부분과 다음 Far cry 게임에 대한 행사에 대해 알려드릴점은 참가했던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을 가지고(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이어가서 솔직히 지루했고...

이 부분에 자료는 솔직히 못 올리겠습니다..(아니..사실 지루해서 졸아 버렸습니다-_-)

간단히 말해서 2부에 대한 건 듀얼코어와 싱글코어에 성능 테스트에 비교에 대해서 주로 했습니다.

이미지에 대해서 제가 간단히 주를 달겠습니다..

여기 최신정보에 밝거나 기술에 대한 조예가 깊은 분이라면 영어를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AMD 는 멀티 코어에 대한 설계를 1999 년부터 계획을 했다는 했었고

2005년도에 들어서서 듀얼코어방식의 옵테론과 Athlon™64 X2 를 출시했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주로 졸면서 사실상 포기하면서 들었던 부문입니다-_-;;;많은 분들의 양해바랍니다-_-

싱글과 듀얼코어에 대한 데모 테스트를 통해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 가에 대해서를 직접 나타

낸 것입니다..물론 행사장에서 직접 데모를 돌려주며 약간의 시간 지체가 걸렸지만 그런대로 했습니다.

행사 진행진도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되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만

하드스왑없이 바로 부팅하고 처음 돌렸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매우 버벅였습니다-_-물론

올바른 성능을 확인하려면 그래야 겠지만요

 

시나리오 상으로는 3G짜리 RAW 형식의 동영상을 버츄얼 덥을 이용해서 DIVX으로 변환코딩 시간

측정과 DVD 타이틀에 하드로에 COPY 소요시간에 대해 유저들에게 직접 테스트 해서

듀얼코어가 (즉 AMD64X2 에 대한 뛰어난 성능)싱글코어에 비해서 얼마만큼 우위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테스트였습니다. 결론은 안 봐도 시간놀이인 듀얼의 승리였습니다.

하지만 언제쯤 듀얼코어들의 셈프론스러운 가격으로 나올런지-_-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으로 아웃룩과 WINAMP 등에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소요시간이 걸리는 간에

대한 테스트와 CTRL + ALT + DEL 을 쓰면 알 수 있는 WINDOWS 작업 관리자를 가지고

CPU 에 점유율에 차이와 어느 정도인지를 알려준 ppt 입니다. 싱글코어 기반에 CPU 100% FULL 을

유지했고  듀얼은 여유있게 정확히는 몇 % 였는지는 기억은 안 나긴 하지만 두 개의

cpu로 나뉘어서 50~70%를 유지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 역시 만약 참가하셨던 분중에서 기억나시는 분은 댓글로 틀렸음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제가 정신이 없었기에-_-;;;

 

어찌되었든 중요한 성능테스트에서도 싱글 코어에서 먼저 데모를 돌리고에도 꽤 시간차를

두었음에도 따라잡고 역전까지 하면서 듀얼의 성능우세로 싱글코어를 관광시켜버렸습니다-_-

똑같은 시간에 싱글 VS 듀얼 을 비교했다면 당연히 많은 시간차가 낫겠지만-_-

그나마 싱글에게 Advantage 를 주면서까지 듀얼코어에 대한 성능을 나타낸 점에 대해선...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_- 경쟁사도 같이 껴주는 센스까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경쟁사인 I 사의 S 로 시작하는 듀얼코어와 P로 시작하는 싱글코어 기반의

6 빵빵 으로  시작하는 녀석도 껴주었으면 했는데..

자사 제품으로만 했다는 점이 이 행사의 단점이 아닌가 싶습니다..하지만 매니아 행사였으니-_-;;;

 

내용 듣기도 따분해서 중간에 나와 버렸습니다..그렇치 않아도 허겁지겁 오는 바람에

부스에 대한 촬영을 못했고 어떤건지를 못 봤기에 볼 겸해서 나왔습니다.

개인이 직접 제작한 튜닝PC에 대한 것중에서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전시를 했습니다

이 사진은 이수창 님이란 분이 직접 자작한 AMD 듀얼 코어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입니다...머  사양이야-_-

구구절절히 언급을 해 봤자 손가락 아프므로 -_-넘어갑니다

두 번쨰 사진은 스포츠카처럼 만든 컴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입니다..설명해주시는

가이드가 없어서 유추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만...참 저 조그만한 것에 들어갈 건

다 들어간다는 게 절로 신기함을 느낄 뿐입니다.

이거 하나는 멋지던데요-_-제작한 분들의 노고에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 제작했다는 점과

볼꺼리를 제공한 점에 대해선 AMD Korea가 정말 머 경품만이 아니라 감사패라도 하나쥐어줘야 합니다...

누가 봐도 미니어쳐 네이키드 바이크 라도 해도 믿을 정도였습니다.

이 컴에 컨셉은 일체형 컴인듯 싶습니다..LCD패널을 이용해서 공간을 최소화하면서

쓸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것 정도란 생각이 듭니다....책상공간이 없는 분들에겐 제격인듯 싶습니다.

 

이번에 멀리서 전체 부스를 찍어본 것입니다.

튜닝 PC로 만들어진게 아닌 매우 정상적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진 AMD 듀얼 코어를 시스템들입니다..

사양이야...저에겐 후덜덜 스러운 제품들이라...사진만 보시고 이 시스템 이하이신 분들은

좌절을 느끼시고 소주 한 잔 하시면 그만이겠습니다-_-우리에겐 DVDRW 가 있어라며-_-

그리고 J씨현 부스 촬영 사진입니다. 약방에 감초마냥 자기 홍보에는 정성을 쏟는 J씨현에 부스입니다..

A/S 평에 대해 얘기가 많은데도 굳이 말이죠-_-

기가바이트 제품 사진이 왜이리 많냐고 묻는다면-_-;;;부스가 총판인 J씨현이였으니까 입니다

여기 시스템들 메인보드들도 전부기가바이트였으니-_-;;;

데모 시스템으로 돌리는 걸로 Far cry 도 있었고둠 3 를 돌리는 데모 시스템도 있었습니다...

얼마나 뛰어난지를 홍보한 정도라고 해 두겠씁니다.

저 뛰어난시스템으로 인터넷 익스플러어를 돌리시는 분이 더러 계셨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약간 배알이 꼴리는 듯한 감정이 들어(아니 실은 어떤지 궁금도 해서)

3DMARK05 가 깔려 있었는데 항목이란 항목은 다 체크하고  다시 PPT 설명 들으로 들어갔습니다-_-

결과값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_-

 

부스 촬영을 끝내고 난 후에 들어가니 곧 Far Cry 게임대전이 시작하고 있었습니다만

사실 게임에 관심이 없고 해서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저에겐 중요한 건 단지 행사내용과

경품 추첨이 정도였으니..게임이 누가이기든 관심자체가 없었으므로 사진은 안 찍었습니다만

경기 방식은 카운트 스트라이커로 치면 4명이서 조그마한 섬에서 데스매치 대전을 하면서

시간타임을 걸고 누가 잘했는가에 대한 것을 치루는 형식으로 했습니다...누가 이겼는지도 기억도 안 납니다만

아마 막판에 로켓 런처 같은 한방 러쉬를 쓰신 분이 우승한걸로 기억합니다.

정확히 기억하시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그 중에서 10대인 학생도 포함한걸로 기억합니다-_-10대에게 밀리자 MC가 무척 놀리더군요-_-

게임 매치 시상식을 끝으로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료료 제공되어진 맥스웰 하우스 캔커피 오리지날이 제공되었습니다..초코파이라도 주는 쎈스가 아쉬웠습니다-_-

롯데 초코파이 단가는 싼 데 말이죠-_- 좋은 점은 뜨겁게 달궈놔서 손을 달구는 데에는 좋았습니다.

맛도 느끼기에는 괜찮았습니다..주체측에 스타급 센스를 발휘한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차갑게 했으며 에이 -_- 사 놓고 그냥 가져다 놓기만 했구만 이라고 속으로 욕할 뻔 했습니다-_-ㅎㅎㅎ

 

바깥 날씨는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할 시간이였고 바람도 은연중에 쌀쌀하더군요..

잠시나마 하늘 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캔 커피 한개는 주머니 속으로 챙겼고..한 개는 행사중에 먹었습니다

그런후 시간이 흘러 AMD 골드벨 CPU 행사가 있었습니다..천 명에 가까운 분들이 참가해서

그 중에서 30분의 상위 성적에 랭크 된 분들이 KBS에서 각 학교를 돌며 하는 하는 방식의

골드벨 퀴즈를 하였습니다..사실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천명중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순으로 번호를 주었고 1번 이였던 분은

50문제를 다 맞춰서 올라갔다는 데도 -_- 너무나도 일찍 탈락해 문제를 의문이 들었던 분 중 하나입니다.-_-

그중 여성분 한 분도 계셨는데 그것도 8번을 달은 것도 흥미로웠습니다.사실 이번 행사하면서

여성분 본게 도우미를 다섯분을 제외하곤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_-즉슨

바글바글한 남자 천지였다는 점이-_- 아쉬웠습니다...컴퓨터도 남성전유물이 아닌

이런 곳에 여성들도 많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이럴떄는 절로 듭니다..-_-;;

컴퓨터 업계에 남녀 비율을 1:1 로 만들어야 합니다-_- 정부는 1:1 로 만들어서 결혼율 출산율 확립에

기여하라..기여하라

 

첫번째 문제부터 다섯번쨰까지는 OX퀴즈였는데-_-

우선 첫번쨰 문제부터 대박이였습니다-_-;;;

AMD FX - 51  이 나올때 형식은 939 였다..OX 퀴즈였는데

참가하신 분들이 70~80%가 O 를 쓰셨는데..일부 몇몇 분이 X를 쓰셨더군요..마치 예할떄 아니오 하는

것처럼 -_-저도 X 로 생각하긴 했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복무했을때 맨처음 64비트 관련 나왔던

제품은 754부터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어쨰서 왠 939지 란 생각을 하고 에이 그냥 X 쓴 사람은 떨어지겠지 란

자포자기로 냅뒀는데 -_-역시나 X 처음부터 대거 탈락이 나왔습니다..MC 도 이때 무척 당황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후 2번,3번,4번,5번까지 5번 문제까지 해서 총 2분이 남았습니다..-_-;;;기가 막혔습니다-_-;;

물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5초에 답을 쓰라는 시간 제한을 거니 긴장이 된 탓에

많은 분들이 초반 대거 탈락이 되었나 봅니다...

 

어쟀든 5번 문제까지 살아남은 두 분은 쉬었고..

나머지 분들 중에 몇몇 분을 제외하곤 패자 부활전에서 결국 복귀되어서  돌아왔습니다.

5번부터 본격적인 주관식들 문제였고 이에 부응하듯 잘 맞추셨습니다..근데 상위그룹인 1~7번 분들은

너무나 빨리 탈락하고 말았습니다..MC도 1~7번들이 이렇게 빨리 탈락한것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놀리긴 했습니다-_-

간혹 가다가 어떤 문제는 참가자들이 전원이 못 맞추자 MC권한으로 객석에 앉어 있던 분들에게도

기회를 줘서 경품을 챙기는 분도 생겼습니다...아 받고 싶었는데..무척 아쉬웠습니다..

앞에서 가까우면서 자리도 MC 정면이여서 될 줄 알았건만..-_- 운이 없나봅니다...

 

그 문제가 AMD CPU 시리얼 넘버가 몇자리인가 였는데 전부 12자리라로 썼는데

답은 13 자리였습니다만-_- 알고도 손을 들었으나 눈에 들어오지 못했나 봅니다.T.T

여하튼 헷갈리는 문제 끝에 15번 문제 중에 11번까지 가니 총  다섯 분들이 남았고 다섯분들이

사실상 1~5등 을 겨루는 걸로 되어버렸습니다

 

12번 문제에서 두 분이 맞추고 나머지 세 분이 3,4,5등을 겨뤄서 나왔고

이후 13번 문제에서 최종 두 분 마저 다 틀리자 골든 CPU 는 못 받았으나 1,2등을 겨루는 걸로 쪽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결국 최후 승자는 결정 되었습니다.그리고 AMD KOREA 박용진 대표가 최후까지 살아남은 다섯분에게

대단하다며 경이로움을 표했고 골든벨에 참석한 분들에게도 자사의 직원들조차도 이런 문제들을 내놓은다면

많이 못 맞추었을 꺼라면서 자신이 최후의 생존자 다섯분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는 멘트를

끝으로 퀴즈는 끝이 났습니다...다양한 분들이 참가해서 최연소

17살짜리부터 40대인듯한 직장인분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가한 퀴즈는 종료되었고

1등인 분에겐 노트북이 2,3등분에겐 듀얼 코어 기반에 CPU를

4등분에겐 MP3P 5등 하셨던 분에겐 무얼 주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군요-_-

그래도 참가한 25분(원래는 30명 이였으나 다섯분이 사정상 불참)

전원에겐 모든 분들에겐 AMD 로고가 씌워진 T-SHIRT 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고 진정 긴장되는 경품추첨만 남았습니다...아마 많은 분들이 

이 시간만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이 걸 위해 기다리지 않았을까 란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말해서 800여명이 신청해서 그 중 350명 정도가 이 행사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얼추 절반인 샘이지요...그만큼 확률은 로또 보나 높을지는 몰라도 뽑힐 운은 하늘에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으니... -_-경품 물건들은 정말 마우스부터 듀얼코어

CPU 까지 어느 것 하나 건져서 팔아도 술값은 나올 만한 무시못할 것들이였습니다....

 

정말이지 이만큼 조용하고 긴장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도우미에 대한 평가는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정말이지 한개라도 받고 싶었습니다..모든 분들이 자기 번호가 나오길 기대하지 않았지 않았나

싶습니다..자기 번호가 호명될때 도우미 분들은 아싸 라는 구호를 하면서 손을 들라고 하였으니

정말 아싸를 안해도 환호성을 질렀을 겁니다...

간혹 중간중간에 호명은 되었으나 자리에 없는 분들이 계셨습니다..그럴때

도우미 분들은 아낌없이 PASS 란 구호를 외치며 다른분에게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_- 지름신은 항시 대기해도 행운의 여신님은

삼라만상 우주 전체를 관광열차라도 타고 계신듯 싶습니다-_-

 

없는 분이 생길때마다 다행이다 생각하며 휴 하고 다들 속을 쓸어내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글을 와중에도 저도 무척이나 속이 쓰립니다.

그렇치 않아도 술 먹고 글 썼는 데 그 일만 생각하면 속 쓰리고 기분까지 나뻐지니-_-참

 

어쟀든 결국 제 번호는 호명되지 못했습니다..솔직히 이런 운은 없다 생각하니

편했습니다만...한 편으론 될꺼야 란 생각도 안 든 것도 아니니 시원섭섭합니다.

어쟀든 행사는 끝났고 설문지를 작성 하고 왠 조그만한 녀석을 줬는데..알고 보니 미니 T-MONEY 카드더군요 컴퓨터 쓰는 분들에겐 괜찮은 디자인에 AMD로고가 있는 대충 뽀대가 좀 나는 녀석을 걍 주더군요...

ㅎㅎㅎ 그래도 빈 손으로 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일전 n비댜 경험의 날떄는 워3

핸드폰줄을 주더군요

 

여하튼 공짜로 받어서 그냥 위안 삼고 있습니다.ㅎㅎㅎ

 

끝나고 많은 분들이 모여서 인지라 일몇몇 싸이트에서 오늘 행사를 마치고

난 다음에 가볍게 정모 형식으로 모임을 하는 듯한 것을 일부 봤습니다. 그 점에 한해선 부럽더군요

어쟀든 내년 06 년 AMD 매니아 데이떄는 올해보다 더 많은 볼거리와

유저를 위해, 유저를 위한....더더욱 많은 경품을 제공했으면!!!!!합니다.

 

못 받은 저도 내년에 혜택 한 번 받았으면 소원입니다 나가는 행사마다 붙어서 오는

건 없군요-_-;;;못 받은 분들-_- 못 가신 분들 내년에 가면 한개씩 붙어서

염장글 올리시길 기원합니다...더불어서 많은 분들이 모이신다면 한 잔 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글 쓴이 주 :

끝까지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데 감사합니다..이 글을 쓸때가 술 먹고 헤롱헤롱해서

새벽 3시쯤이였는데 글을 쓰고 나니 핸드폰에서 5시라고 샤우팅하는군요-_-좀 놀랬습니다만

 

좋은 글 솜씨와 훌륭한 이미지 편집 솜씨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랬구나

라면서 이해만 하시고 수고했단 댓글 한마디로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신데 감사하고...이 글에 대해 수정사항이나 질문사항...이 행사 사진에 이미지

원본이 필요하신 분들은 쪽지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칩니다

 

마지막으로 1024  *  768 AMD 로고를 찍어봤습니다..

흔들린게 아쉽지만 앰블럼으로는 쓸만한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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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아 (sejang) /  2005-11-12 06: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병님 잘 보았읍니다..가보지 못해 아쉬웠는데 정말 재미있게 잘 쓰셨네요.수고 하셨읍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김용환 (yongary71) /  2005-11-12 08: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신청은 했었는데 시간을 맞추지못해서..
아무튼 사람들이 엄청많군요...
퀴즈는 여러명의 명의로 하나씩 풀어나갈수있죠^^
  DualMoon (dualmoon) /  2005-11-12 09: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 보았습니다..작년보다 재밌었겠네요...내년엔 갈수있다면이란 생각이..ㅠㅠ
  문영민 (makesound) /  2005-11-12 10: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퀴즈....재미있었겠습니다...^>^ 그나저나 퀴즈나간분들 벼락치기 공부라도 하고나간걸까요???? 대단들 하시네요...^>^ 노트북이라니..^>^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1-12 11: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티 머니?
저거 5000원이던데 청소년 꺼는 6000원이던가?핸드폰 고리형.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1-12 13: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평일에 행사를 했는지...ㅠ.ㅠ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네요...ㅠ.ㅠ
  최정훈 (notebe) /  2005-11-12 14: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재미있었겠네요.. 못간게 아쉬워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1-13 09: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티셔츠가 아니였군요-_-놋북 가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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