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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트니 스피어스 : 어느날 스피어스가 운전 중 주유소에 차를 세우더니 급히 화장실로 달려갔다. 3번이나 화장실을 들락거렸는데 그때마다 맨발이었다. 뭐가 그리 급했을까.
▲ 제시카 알바 : 알바는 가끔씩 장애인 주차지역에 차를 세운다. 얌체같다.
▲ 벤 애플렉 : 아침마다 애플렉이 꼭 챙기는 것 한가지. 바로 신문이다. 문제는 언제나 팬티 차림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 린제이 로한 : 한번 파면 멈추지 않는다. 로한이 코파는 장면을 여러번 목격했는데, 그때마다 로한은 몇분간 집요하게 후벼 팠다. 목표물이 손가락에 걸려 나올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한번은 10분이상 '굴파기'를 진행하기도 했다.
▲ 파멜라 앤더슨 : 보기와 딴판이다. 얼마나 가정적인지 모른다. 특히 자식사랑에 관한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꼬박꼬박 아들를 데려다 주고 또 데리고 온다. 가끔 간식을 만들어 학교에 찾아 가기도 한다.
▲ 제니퍼 로페즈 : 알아주는 쇼핑광이다.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해 알아주는 '아이쇼핑'광이다. LA 패션의 중심지 로버트슨 거리에서 몇시간씩 쇼핑을 한다. 하지만 쇼핑이 끝난 뒤 돌아가는 로페즈의 손을 보면 빈 손일 경우가 많다.
▲ 멜 깁슨 : 파파라치를 가지고 논다. 특히 깁슨은 숨바꼭질 놀이를 즐긴다. 파파라치가 나타나면 차 뒤에 숨었다가, 갑자기 '왁'하고 소리를 지르며 나타난다. 깁슨 때문에 경기를 일으키는 파파라치도 꽤 된다.
▲ 마돈나 : 영리한 스타다. 파파라치를 골탕먹이는 법을 알고 있다. 일례로 마돈나는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할 때 항상 똑같은 옷을 입는다. 한 파파라치가 이유를 물었다. 마돈나 왈(曰), "누구 좋으라고 매일 다른 옷을 입어? 같은 옷을 입고 있어야 사진을 못팔지. 똑같은 사진인 줄 알테니깐." 때문에 대부분의 파파라치는 마돈나의 아침 산책을 거의 따라잡지 않는다.
파멜라 앤더슨이 보기와는 따르게 참 가정적인 사람인거 같네요.,. 역시 연예인은 보여지는 것과는 많이 다른가 봅니다^^; ㅋ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73&article_id=0000021488§ion_id=106§ion_id2=309&menu_id=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