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근무하는 형이 눈이 오는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농구하자고 조르길래 같이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공이 골대를 향해서 못가고 도중에 휘어버리더군요,.
그러다가 눈이 내려서 농구 시작한지 15분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ㅋㅋ
3월 중순경에 눈 내리는 풍경 어색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