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유저의 뉴스를 활성화 시킵시다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28
작성일 : 2006/03/26 17:3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75578
트위터    페이스북


유저뉴스 활성화 해야 할듯 합니다

링크와 간단한 글 보다는 뭔가 다른걸로 유저의 뉴스를 발전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

그래된다면 저작권 문제는 해결이 될것 같습니다

2


연방대총통[4군단]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8.50.116.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18: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펌글이 아닌 자신이 직접 작성한 글을 쓴다는 것은 그 만큼 자료조사에 시간을 투자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영문사이트만 돌아다녀도 기사거리는 참 많더군요. 그걸 번역해서 참고 자료로 쓰고 기사의 취지같은 자신의 의견을 적는다면 훌륭한 기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외사이트 번역같은 난이도가 있는 작업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독특한 사건들도 유저뉴스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18: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기사를 쓰는 사람의 마인드도 바뀌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나는 다른 사이트에 있는 뉴스를 퍼나르는 펌꾼이다." - 펌꾼 (포인트에 혈안이 됨)

"나는 유저이지만 나만의 기사를 쓰는 아마추어 기자이다." - 유저기자 (글로써 인정받으려함)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19: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유저뉴스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mygirl2님의 의견에는 동의 할 수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상당히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뉴스의 생명은 '신속한 정보를 얼마나 정확하게 전달하느냐'에 있는 것이지, 모든 기사와 자료를 본인이 직접 작성, 번역하는 것에 촛점이 모아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mygirl2님의 방식대로라면, 그것은 이미 뉴스의 범위를 넘어서서 사설 혹은 논평 수준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보드나라의 유저분들께 이 정도의 전문성까지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여겨지며, 그것은 '유저뉴스'의 본래 취지와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포인트는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뉴스의 가치와 정보의 품질로 '유저뉴스'를 판단해야지, 펌꾼이다, 아마추어 기자다라는 구분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19: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링크를 걸고, 짤막한 개인적인 견해를 적더라도, 그 뉴스가 얼마나 빠르고 신속하게 전달되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저뉴스는 뉴스자체로 평가해야지, 부차적인 이해관계를 같이 생각하시면, 본질적인 뉴스 자체의 가치판단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mygirl2님의 제시하는 글쓰기 방식대로 '유저뉴스'를 비판하는 것은 잘못된 시각인 것 같아서 본의 아니게 긴 글을 적었습니다.



  문영민 (makesound) /  2006-03-26 19: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걸님이나 포스트 님이나 두분다 맞는 말씀입니다.
뉴스는 정보의 신속정확한 전달이 생명이라는말씀은 맞다고 보입니다.
단! 이 뉴스라는 범주..특히 유저뉴스 라는 이말을 이해함에 있어서의 차이라 보입니다.
유저는 프로가 아니다
그러니 내가(유저가) 본 뉴스중 보드나라 회원님들에게 좋을것 같다, 이 기사를 보드나라 뉴스 게시판에 실어 유저들에게 알리자.
여기까지의 취지는 훌륭하다 보입니다.
여기까지는 포스트님의 말슴데로 신속함을 전달하는 방법으로는 좋은것이겠지요.

단! "여러분 국내 XXX에 무슨 뉴스가 있어서 여러분 에게 알리고자 글 그대로 옮김니다...여기서 이제 약간의 이해관계가 필요한것이라보입니다.
  문영민 (makesound) /  2006-03-26 19: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걸님이 말씀하신 경우는 이런뉴스를 그대로 가져 온다는 것은 어찌보면(특히 국내 유명 언론이나, 커뮤니티) 무의미 할수도 있는 일이니 (저작권 문제도 그렇고) 그대로 가져 오는것과 같은 행동보다는...

예를들어 같은 기사지만 이 기사를 유저가 한번 뉴스를 읽고...이 소식을 우리가 어떻게 다시 해석을 할수 있을지 혹은 이전의 비슷한 정보와 비교해보아 어떤 장점 혹은 단점 혹은 어떻게 이용가능 할것인지 정도의 생각을 더 집어 넣은 보드나라 유더 오리지널리티가 살아 있는 유저뉴스를 만들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보여집니다...

이럴시 뉴스 포스팅 형식을 단순 원문기사 링크 밑에 한두줄의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것이냐

혹은 그기사의 원문 원문 까지 찾아들어가 원문을 다시 재해석 하는 기사로 할것이냐 정도로 보입니다.
결론은 뉴스를 올림에 있어 포스팅자가 성의와 책임감을 가질수 있는 유저뉴스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또 이런점이 보드나라를 운영하시는 윗분들의 생각아 아닐까 싶습니다.
  문영민 (makesound) /  2006-03-26 20: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애매 합니다..
저작권 문제로 함부로 그대로 기사를 가져 올수없고,
그렇다고 원문기사 링크만 걸고 어기가서 보셔요~~~라고 하는것도 성의 없고,
이중간의 어떤 형식의 글이 괜찮을지 모델이 그렇게 존재하지 않는 상항에서 서로간에 맞추어 간다는 것이 참 난감합니다...

이런글들의 문제를 막기위해 이런 타 사이트 기사보다는 걸님의 제안안 처럼...
꼭 이런 PC관련 중요한 뉴스가 아닌 잡다한 뉴스들도 서로 알고 지낼수 있는 공간으로 다시 만들어 보자..라는 의미 같습니다.

아닌가요...???? ^.^;;;;;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0: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저 직설적인 표현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너무 돌려서 얘기하면 제 취지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이번 만큼은 좀 강하게 주장하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postdada님의 의견 잘 봤습니다. 말씀대로 신속한 정보를 올리면 정말 좋겠지만 아직 참여도가 미흡한 상황에서 처음부터 이상적인 것을 바라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펌글을 용인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신속한 정보를 위해 무성의하게 퍼오는 것은 의미없는 일입니다.
펌글이 정당하고 그 자체로 유용하다면 유저들도 많이 참여했을 것이고 결국 지금처럼 유저뉴스란이 피폐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저는 makesound님이 제 대신 잘 말씀해주신것처럼 유저에 의한, 유저를 위한, 유저의 기사가 유저뉴스란에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0: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령 제가 올린 뉴스인 ADDA 최고급 80mm팬의 실소음에 관한 글을 보면 ADDA팬이 소음에서 제일 조용하다는 편견을 깨고 3Rsystem의 세라믹 오메가 LX 80mm팬 보다 매우 큰 차이로 더 시끄러웠습니다.
그 뉴스는 비록 신속하지는 못하지만 무소음 매니아들에게는 ADDA 80mm LF 팬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지요.

이렇듯 유저가 직접 만드는 뉴스들이 비록 프로기자님들처럼 신속하거나 흥미있지는 못해도 유저들만이 생각해 낼 수 있고 유저들만이 관심 갖을 수 있는 내용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1: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직설적인 표현을 하지요.

직접 작성했지만 재미없는 글을 보고 전 이렇게 느낍니다.
"조금 재미가 없는 글이군. 그럴수도 있지." (Normal)

퍼온 뉴스가 성의없을때 보고 전 이렇게 느낍니다.
"성의없이 퍼왔어. 나라면 사진이나 표 및 관련 기사 원문에 첨부된 URL은 꼭 기록하고 그리고 내 의견 정도는 정리했을텐데." (Bad)

퍼온 뉴스들로 도배되었을때 전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해불가" 또는 "글을 읽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군" (Worst)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1: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 분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모두 보드나라의'유저뉴스'란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피력된 의견이라 여겨집니다.

최신하드웨어정보나, 최신기사들을 보기위해 보드나라의 '유저뉴스'를 찾는 분은 거의 없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더 빠르고, 더 다양한 뉴스들을 제공하는 곳이 많을테니까요.

가장 최신의 정보를 얻기 위해서 톰스하드웨어, 아난텍, 엑스빗을 가보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국내의 여러 사이트를 돌아 다니시면서 정보를 얻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제 눈에는 보드나라의 '유저뉴스'는 아직도 정체성을 찾지 못한채, 소박 받고 있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mygirl2님이 작성하신 'ADDA팬에 관한 내용'도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뉴스들이 그런 서술방식과 정성과 열의를 가지고 작성될 수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정보자체의 품질이나 유용성은 결국 유저들에 의해서 재평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쓰레기같은 정보도, 다른 누군가에는 유용한 정보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단 한줄의 링크이거나, 펌글이라 하더라도 말이지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1: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유저뉴스'는 이런 다양한 뉴스들이 혼재되어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집니다. 그곳에서 유용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것을 판단하는 몫은 취사선택하는 유저의 몫인 것입니다. 보는 사람 자신의 안목과 관심에 의해서 '유저뉴스'는 자연스럽게 평가되어질 것입니다.

퍼온 뉴스나 펌글의 가치를 폄하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잘 퍼온 글이나, 잘 편집된 뉴스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기도 하니깐요. 성의, 재미, 열성, 이해도...이런 잣대들은 개인에 의해서 잣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보드나라의 '유저뉴스'는 철저하게 아마추어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뛰어난 시각을 제시하던지, 신속한 전달을 선택하던지, 열정의 내용을 선택하던지...그것은 아마추어 유저기자가 선택해야 할 부분이며, 보는 유저분들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좀 더 풍부하고 다양하게, 이 모든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유저뉴스'이겠지만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2: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스 펌은 원칙적으로 불법입니다. 인용하는 것조차 말입니다. 그리고 잘 편집된 글이라는 뜻은 유저에 의해 재가공된 글이라는 의미인지요? 그런 글이라면 저도 공감합니다만

무단으로 인용해놓고 또 그런 글을 서슴없이 도배하는 행위는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하고 설령 유용한 내용이 담겨 있더라도 찬성하지 않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2: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ostdada님이 간과하시는 또 다른 내용은 유저뉴스란에 글을 올리는 일부 회원들의 경우 보드나라에 리뷰어(프로기자)님이 올리신 내용과 동일한 내용의 뉴스를 올리는 경우가 허다한 점입니다.

이것은 보드나라 회원으로써 보드나라에 올라온 뉴스조차 읽지 않으면서 혹은 읽었다치더라도 포인트를 얻기 위해 비양심적으로 똑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는 것이 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2: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넷이 보급화된지 많은시간이 흘러 저작권 문제도 적발될 시에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가령 사진의 경우 증거가 명백하기 때문에 원작자가 고소를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사의 경우도 사전동의없이 퍼오기식으로 무분별하게 올리고 또 그런 행위를 도배에 가깝게 많이 한다면 고소를 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한 사이트에서 집중적으로 퍼오기를 하는 회원도 있는데 그 사이트의 관리자나 기자님에게 직접 토로한다면 기분 나빠할 것이고 나중에 문제화되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습니다.

꼭 법이 다스리지 않더라도 유저 스스로 도덕심을 가지고 잘못된 행위는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2: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을 그대로 복사(CTRL+C 후 CTRL+V)하거나 출처 URL과 기사 제목 정도의 간추린 제목만 적어놓고 유저뉴스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패가 있습니다.
그것은 보는사람에 대한 배려도 없는 것이고 악의적인 포인트 획득 행위로 밖에 비춰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끔 펌글을 올릴 순 있겠지만 그 역시 최소한의 재가공, 편집은 필요한 것입니다. 펌글을 제대로된 뉴스 형태라 치고 자주 올리거나 도배하는 것은 안되겠구요.


최소한 글을 올리는 유저기자 본인이 흥미있어서 취재하거나 퍼온 내용이어야지, 본인도 관심없으면서 포인트 획득을 위해 뉴스를 작성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유저뉴스란에 많은 관심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 3개월 정도치라도 글들을 읽어보시고 보드나라나 케이벤치에 올라온 프로기자님들의 글들과 비교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면 좀 전에 언급한 보드나라 리뷰어(프로기자)님이 작성한 뉴스와 같은 내용의 뉴스들이 얼마나 많이 유저뉴스란에 올라오고 있는가, 그리고 케이벤치라는 사이트에서 얼마나 많은 불법 인용을 해왔는지를 알게 되실 것 같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2: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다시 직설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읽던지 말던지 나는 관심없어. 글 하나 올리면 포인트가 얼만데. 법망만 교묘히 피해나가면 되는것 아냐?"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3: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ygirl2님이 열정적으로 견해를 피력하셔서, 답글을 다시 씁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소수의 분들만 의견이 피력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네요.

유저뉴스를 쓰는 분이 지켜야할 최소한의 도덕적인 양심은 쓰시는 분에게 맡겨야할 부분입니다.
mygirl2님의 표현처럼 '보는사람에 대한 배려도 없는 것이고 악의적인 포인트 획득 행위'라고 해서 마땅히 비난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동기 자체가 포인트를 얻기 위해서라고 해도 그것은 비난 받을 일만은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이것은 보드나라 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의 한 부분이며, 이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의 여부는 유저들 각자가 판단할 부분입니다. 또한, 그러한 행위에 의해서 도출된 기사는 결국 기사를 보는 유저들에 의해 재평가 되어집니다.

정해진 테두리 안에서,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내에서 포인트를 얻기 위해 쓰는 뉴스가 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지 저로써는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3: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ygirl2님은 mygirl2님의 방식대로 글쓰기를 하시면 되고, 다른 유저분들은 그 유저의 방식대로 글쓰기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열정적인 뉴스에는 그만한 평가가 따를 것이며, 성의 없는 뉴스 또한 그만한 평가가 따를 것입니다.

유저 자신의 양심을 어기고 쓴 기사는 지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그만한 댓가가 돌아갈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mygirl2님과 쓰는 방식이 다르다고, 포인트 획득이 목적이라고, 다른 유저분들을 비하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눈에는 그러한 부분들이 mygirl2님에 조그마한 피해의식의 한 부분처럼 비춰지기도 하니까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3: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 철저하게 규제하지 않는 이상 그런식의 포인트 벌이도 괜찮다는 입장이신데 저로써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아무리 보드나라 시스템에 헛점이 있더라도 그걸 악용하지 않는 것이 유저된 도리가 아닐런지요?

감자나무님이 게시물을 삭제하신 것을 기억하시는지요? 왜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감자나무님은 글을 가려내는식으로 일부만 삭제하고 나머지 글들은 놔두는 처리를 하지 않으시고 모두 삭제하셨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삭제된 그 뉴스 글들은 실제로 모두 명백히 퍼온 글을이었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펌글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하셨지요? 펌글을 올렸을때 한 점의 양심적 가책도 못느끼시는것은 아니겠지요?
꼭 운영진에 의해 제재를 당하거나 원작자에게 질타나 고소를 당해야만 펌글 도배를 중단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스스로 자제하시겠습니까?

운영진이 미처 나서지 않더라도 너무 꼴불견스럽게 펌글을 도배한다면 다른 유저에 의해 신고될 수도 있습니다.
저의 입장에서 보면 펌글을 도배하는 사람을 도저히 정상적인 유저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같은 유저끼리지만
신고하고 싶은 입장입니다. 원작자에게든 사이버수사대든, 해당 커뮤니티 사이트든...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3: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펌글 도배는 단순히 한가지 측면으로써만 잘못된게 아니라 펌글과 도배 두가지 항목 모두 불법입니다.

펌글이 용인된다면 그로인해 펌글 도배 역시 계속 자행될 것입니다.
postdada님은 지금 펌글 도배까지도 괜찮다는 의견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아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3: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펌글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인용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내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유저가 어리석게 100% 펌글을 올려놓고 자신이 쓴 글이라고 우기겠습니까?

최소한의 저작권법마저 어겨가면서 미련하게 포인트를 모으는데 급급한 유저가 보드나라의 유저뉴스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다시 한번 제 글을 잘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펌글의 활용성, 재가공성, 인용성에 의의를 둔 것이지, 저작권법과 개인의 양심을 어겨가면서까지 행하는 펌질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 기억으로 이 곳에 제 자신이 펌글을 게재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3: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끝으로 postdada님께선 제 의견에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저와 의견이 다르다고 남을 비하하진 않습니다.

잘못된 것을 고쳐나가자는 것이니 부풀린 해석은 없었으면 합니다.
이문제를 왜 이슈화한 취지는 이미 적은바 있지만 다시 설명하자면,

펌글 도배에 대해 도덕적 불감증이 만연하기 때문에 보드나라에선 회원들이 펌글도배를 자제하고 유저뉴스라는 컨텐츠를 건전한 방향으로 함께 발전시키자는 것입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6 23: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펌글 하나 올라온 것 가지고 뭐라고 한게 아니니 너무 원리원칙적이라 오해하지 말아주십시오.
유저뉴스란에서 펌글 도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냥 펌글이 아니라 펌글 도배입니다.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7 00: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논쟁을 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흐뭇하게 생각합니다. mygirl2님의 보드나라에 대한 애정과 유저뉴스란에 대해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시는 모습에서 나온 논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저뉴스란을 저도 가끔씩 둘러보기는 하지만, 의외의 심각성을 못느꼈다면, 거짓말이겠죠. 정도를 넘어섰다는 판단이 가끔씩 들기도 했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7 00: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ostdada님 지금 postdada님의 펌행위를 했나를 추궁하는 것은 아니죠. ^^;

펌글을 자신이 쓴 글이라고 우기는게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기지 않고 펌글하는 행위 그 자체가 불법이라니까요. ^^

펌글의 재가공성에 대해선 저도 동감했던 내용이고요. 인용 시에는 출처를 밝혀야 하고 가급적 기자분의 성함도 밝히는게 좋다는 입장입니다. ^^

하지만 펌글을 그냥 용인하는 분위기가 만연하다면 일부 소수 분들이 펌글을 포인트 획득을 위해 도배하려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때는 자신이 퍼온 글 조차 제대로 안보게 되고 보드나라에 이미 있는 내용이더라도 상관 안하게 된다니까요. ^^;

그런 내용 숱하게 많았으니까 유저뉴스란 좀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말이 통할것 같습니다. ^^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7 00: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그러한 행위들은 결국 다수 유저들에 의해서 자정되어 새로운 방향이 모색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의 하나로 생각했습니다.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행위가 나타나서 감자나무님이 개입하셨던 일, 저도 알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었던 글들이 삭제되서,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힘들었지만, 개인의 피해를 넘어서서 보드나라에 피해가 올 것을 염려해서 개입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분별한 행위는 마땅히 지탄 받을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일로 인해서 보드나라의 '유저뉴스'란에 대해서 많은 유저분들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7 00: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많은 분들이 유저뉴스란이든 다른 컨텐츠든 능동적으로 그리고 건전하고 밝게 즐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펌글 도배같은 부분을 없애기 위해 P모 사이트처럼 비추 기능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다른회원이 글을 읽다가 비추 버튼을 누르게 되면 오히려 글을 작성한 회원의 포인트가 감소하게 되는 컨텐츠의 질에 대한 평가 시스템. 이 시스템은 도배나 컨텐츠의 질 하락을 막을 수 있지만 극히 소수 유저들에 의해 악용되기도 합니다.)


그런 제재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지만 아직은 그런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회원들 스스로 펌글 도배같은 부분은 알아서 자제하고 본인이 정성들여 찾은 글이나 고심한 흔적이 있는 글을 올려 의견과 의견을 나누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의견과 의견을 나누다 보면 마음과 마음도 통하게 되고 훈훈한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유저뉴스란만 보면 짜증부터 나서 죽겠습니다. 아예 보시지 않는 분들도 계실 정도인데 꼭 도배를 해야 겠는지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7 14: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로 엄청난 토론이 이어졌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유저뉴스 보다는 이런 식으로 회원여러분들이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보드나라 유튜브 계정 구독좀 부탁드립니다 22 감자나무 10 18.06.21 60335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6 감자나무 11 09.12.11 82880
45574 끄적끄적   2026 웹하드 순위 BEST 19|웹하드 19곳 홈페이지 바로가기 브러컬리 0 26.10.06 99
45573 끄적끄적   기이안연애 AI 어플 다운로드|데이트어플·챗플·19금 버전 알아보기 브러컬리 0 26.10.02 145
45572 끄적끄적   완제품 가격 인상 시작 2 헬상기 2 26.06.29 1147
45571 끄적끄적   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에러 수정완료 감자나무 1 26.06.28 918
45569 끄적끄적   피자 급땡기는ㄴㅏㄹ 1 브러컬리 0 26.05.21 1226
45568 끄적끄적   .EFM ipTIME PoE 인젝터-2.5G 30W 이벤트 수령 시골 남자 0 26.05.01 1380
45567 끄적끄적   이벤트상품 잘만 글카지지대 잘 받았습니다~ =_=? 1 26.04.29 1532
45565 끄적끄적   Mac mini M4 1 헬상기 0 26.04.04 1887
45564 끄적끄적   중고 노트북 찾느라 당근 뒤지다가 맥북 네오에도 잠시 눈돌리고... 2 공부하자 1 26.03.06 1975
45563 끄적끄적   OLED와 APL 헬상기 1 26.02.08 1921
45560 끄적끄적   봇 방지용 코드.. 이거 맞는거에요??? 3 펩시짱 0 26.02.06 1851
45559 끄적끄적   좀 어이없는(?) 이유로 티비를 교체하였습니다. 6 펩시짱 0 26.02.06 1993
45552 끄적끄적   날씨가 너무 추워요 하민수 0 26.02.03 1720
45550 끄적끄적   안녕하세요 하민수 0 26.01.30 1736
45548 끄적끄적   오랜만에 방문해요 하민수 1 26.01.28 1781
45537 끄적끄적   PNY RTX 5070 Ti OC D7 16GB 구매 후기 1 모르는계정 3 26.01.17 4506
45536 끄적끄적   미친 램값 존버 성공? 3 헬상기 0 26.01.03 4292
45535 끄적끄적   하드디스크 구입. 1 펩시짱 1 25.12.28 3765
45524 끄적끄적   NAS 교체 2 펩시짱 0 25.11.19 2323
45467 끄적끄적   장대표님 가수 데뷔? 6 헬상기 1 25.10.30 2960
45466 끄적끄적   웹봇코드 시안성개선 2 감자나무 2 25.10.05 4670
45462 끄적끄적   와.. 웹봇방지 숫자 정말 안보이네요. 몇번으로 보이세요> 9 지풍승 0 25.09.08 2653
45461 끄적끄적   바이오스타 방문기사를 보고 나니 관심이 많이 가긴 하는데.. 1 펩시짱 0 25.08.08 4275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