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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화요일에 출산한 와이프와 아들과 함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와이프는 몸이 좀 허해서 진료 마치고 병원내 있는 한약방에서 약도 달이구요^^
아들녀석은 태어날 때 2.66kg였던지라..
오늘 BCG예방접종일인데 맞질 못했습니다
아직 3Kg 넘어서 맞자고 하더군요, ㅜㅜ
다행히 아무 탈없이 건강히 잘 크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간호사가 저보고 천사랍니다.
임신초기부터 와이프 병원 올때 한번도 빠지질 않고 같이 갔었거든요^^
와이프와 아들 모두 건강하게 태어나고 건강한 생활을 해주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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