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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선수가 이미 오프사이드 라인 앞에 있을 때에는 패스나 슛을 해서 상대 팀 수비 선수의 몸에 맞고 전달되더라도 오프사이드라고 하네요.
(그림은 피파의 오프사이드에 대한 룰 중 하나)
이와는 반대로 상대 팀 골키퍼의 몸에 맞고 전달되는 경우에는 오프사이드가 아니라구 하구요.
따라서 외신 보도에서 오프사이드가 아니라고 말한 기자들은 축구에 대해 무식한 셈이죠.
그런데 스위스 전 주심은 이를 몰랐을까요?
제 생각엔 스위스 출신의 블래터 피파 회장이 주심 선출권한을 갖고 있어서 짤리지 않으려고 어드밴티지를 스위스에게 일방적으로 준 것 같네요.
(일종의 아부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