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완전히 승차감이 800cc 포터 더군요..헐
1. 지반의 모든 상태를 몸으로 느낄수 있는 쿠션
2. 머리를 자라 같이 내 밀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시각..(천전이 앞으로 좀 나와있죠)
3. LPG라서 그런지 최고 속도는 110km/h
80넘는 것도 벅차고..
4. 가격은 싸지만, 매우 불안한 차 상태..사고나면 그냥 날라갈것 같음..헉-0-
5. 모든 것이 수동구조..타우너는 오토가 없다고 하네요..힘이 약해서?
6. 800cc 지만 경차 혜택 전무..ㅜ_ㅜ
7. 가족용으로는 최하의 승차감..운전사 포함
클릭과 비교시 체어맨과 트럭을 비교하는 느낌..ㅋㅋ
물론 장점도 좀 있더군요.
1. 연비 - 엄청남..LPG이고 800cc이고..
2. 싼 가격 - 단종이라 그런지, 50만원 주고 샀다는..쿨럭
3. 기아차라 그런지 잔고장이 없음
4. 사업용으로 배리 굿 -0-)b 짐도 많이 넣을수 있고, 연비도 좋으니..밴으로 승인이 나서 세금도 적을듯..
하여간, 약간의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친구가 카이런은 유지비가 비싸서, 타우너를 구했는데, 개인영업용으로 매우 만족하더군요. 특히 연비에서..^^
카이런 1주일 8만원 유지비, 타우너 3만원 이라더군요..냠
그럼, 오늘도 배리굿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