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타사이트에 한번 게시했던 사진인데 못보신 분을 위하여^^
예전에 어떤 여학생이 학교에 표범무늬 원피스를 입고 학교에 등교한 적이 있었는데...개성이라고 하기엔 좀 뭐한 느낌이 드네요. 타인의 이목을 그리도 받고 싶은 것인지...
고등학교2학년때 국어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었습니다. 버스에 탔는데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가 의자에 앉아 있다. 그러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 그 여자분을 생각해서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감상해주는 것이 예의이다라고 하시더군요.
그 선생님 댁이 길동쪽이셨는데 어느날 버스를 같이 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버스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한 여성분이 좌석에 앉아 계셨죠. 국어선생님께서 발견하시더니 정말 그 여자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뚫어져라 쳐다보시더군요. 이것이 진정한 언행일치이다!^^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