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팩구입니다. 생긴건 이래도 작살나게 집 잘지킵니다. 역시 진돗개? 답습니다.
뭐 잘 짖으면 잘땡이죠 ;; 코가 빨간걸 보니 나름대로 파이터의 기질을 지닌 멍멍이 같습니다.
이 포스있는 요넘은 제가 군대에 있을대 길렀던 명견입니다(군견병출신) ㅡㅡ;
생긴건 완전 늑대 급이죠 .전 항상 늑대라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ㅡㅡ;
주인말고,,, 딴 사람만 보면 눈에 레이져 쏘고.. 특히 모르는 사람이면 난리납니다.
개가 풀려서,, 이개 전적이 살인 미수 1회 , 폭행 3회 경력이 있는 군견입니다.
한번은 달려들어서 간부를 뇌에 금가게 만든 장본견이며.. 또 간부의 종아리를 물어서..
실밥 8방 꿰매게 한 장본견이며.. 병사 손톱을 물어서 손톱이 박살나서 피가 쳘쳘 나게 만든 장
장본견입니다.손가락 물린채로 딸려 올라왔다는.. 얼마나 개가 독한지..
먹을걸로 꼬셔도 웬만하면 안넘어갑니다 ㅋㅋ 이놈 때문에 군대있을때 핸들러라는 이유로
고생쫌 했죠..1살때부터 제가 훈련시키고 키웠으니 -_-;
요 동영상은 제가 앉자 훈련 시킨 -_-; 한 1시간 시켰습니다. 힘들었습니다.
진돗개도 알아먹긴 하는군요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