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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안양 삼성 서비스센터가 바뀌지 않으면 저는 삼성 제품 이젠 안씁니다.


박준입니다.

조회 : 8198
작성일 : 2006/09/26 21:2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8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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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안양 삼성서비스 센터의 부당한 서비스를 말씀 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정말 삼성 서비스 센터에 대한 감사와 감동을 다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가전 제품 대부분은 삼성제품을 구입하던 저는 정말 최근 5개월전 일어난 일부터 시작해서 정말 많이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이글을 다 읽으시고 댓글 부탁 드리고요. 아울러 삼성 서비스 센터 크지 않은

곳이 집주위에 있으시다면 삼성 제품 쓰지 마세요. 큰 서비스 센터에서만 잘 해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2001년 01월 때였을 겁니다.]

제가 처음으로 삼성 서비스에 대한 엄청난 믿음과 감사함을 가지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제가 산 헨드폰은 정말 많은 수난을 당했습니다. 제가 최근에도 그렇지만 헨드폰을 잘 떨어 뜨리고 잃어 버리는

조금 건망증이 있어서요. 많은 수난을 당했습니다. 이전 99년에 샀던 애니별도 그때 잃어 버리고 몇개월후 다시


애니별로 구매를 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새로산 폰도 역시 제가 잘 잃어 버리고 해서 찾아 보니 어떤놈이 줒어가서

눈속에 던저진걸 어떤 분이 연락 주셨습니다. ㅠㅠ 그런데 헨드폰에 문제가 생긴것이었습니다. 기판이 안눌려졌던거죠

아마도 내용물이 다 망가진거 같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때는 용산에 있는 삼성 서비스센터를 주로 이용하였기 때문에

용산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수리를 할 생각이었습니다. 사용한지도 1년이 넘은거 같았고 아울러 제 실수였기 때

문입니다. 저는 거기 있는 분에게 물이 들어가서 기판이 안눌린다고 말씀 드리니 조금 있다가 엔지니어 분이 나오시더

군요

저를 앞에 앉히시더니 기판이 전부 망가져서 새로 바꾸서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바로 바꿔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돈이 많이 나올꺼 같아서 고칠려면 얼마나 드나요? 했더니 그 엔지니어분이 정말 농담섞인 말투로 저에게

돈 주시게요? 한 30만원 주셔야 할텐데요. ^^ 그렇시더군요. 무상이었습니다. 케이스를 제외한 모든 부품을 통채로 

바꿔 주시더군요.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학생이어서 돈도 없었고 아울러 제 자체 실수였는데 정말 감동 그자체더

군요. 이때부터 저는 삼성 제품이라면 무조건 믿고 사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감동은 2004년 11월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삼성 40기가 하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서비스 기간이 얼마 인지도 모르때 였

습니다. 그런데 제 하드에서 이상한 고주파음이 계속해서 울리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삼성 홈페이지에다가 문제를

올렸더니 안양 평촌 서비스 센터에서 연락을 주셨더군요. 연락을 주셔서 하시는 말씀이 혹시 이상한 어떤 소리 나시죠?

하시더군요. 그래서 예 그렇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정말 바로 "지금 바로 가져 오세요. 바꿔 드릴께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냥 고객의 소리만 듣고 바꿔 주신다고 하니 너무 기뻤습니다. 단숨에 평촌 서비스 센터로

달려가니 접수후에 잠시 기다리니 정말 어떤 엔지니어 분이 손수 나오셔서 저에게 여기 있습니다 하시면서

주신 제품이 같은 용량이었지만 슬림하면서 소음이 줄어든 제품이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처음 40기가를 살때완

다르게 좋은 제품이 나와 그 제품으로 교환해주시니거 같았습니다. 정말 너무 감동있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느낌이 들더군요.

[세번재 감동입니다. 2005년 04월 이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삼성 노트북 Q10 이 계속 CMOS 가 클리어 되는 거였습니다.

아마도 베터리 문제인거 같아서 저는 충남 천안 두정동에  있는 삼성 서비스 센터를 방문 하였습니다. 잠시기다리니

엔지니어 분께서 들어와주세요. 하시더군요. 사실 메인보드 무상서비스 기간이 지난걸로 생각하고 베터리만

교환할려고 방문한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엔지니어분께서는 저에게 메인보드가 이런경우는 거의 없는데 이상하네요

하시더군요. 그렇시더니 바로 "제가 책임지고 이 제품 메인보드 무상 교환해드리겠습니다." 하시더군요.

정말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베터리만 바꾸면 되는데 그렇게는 힘드셨나 봅니다.

그렇시더니 수원쪽에 자제가 있다고 내일 오전까지 오시면 교환해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이 세번째 감동도 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최고라는게 느껴지는 서비스였습니다.

 

 

그럼럼 지금부터 실망 시리즈 입니다. ㅠㅠ  

[2006년 05월 일입니다.]

제가 1년정도 사용한 SCX-1300 모델을 들고 안양 삼성 서비스 센터를 방문 하였습니다.

전원을 키면 스캔 부분이 초기화가 안되어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평소 스캔 기능을

잘 사용하지 않았던 저로서는 정말 어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 서비스 센터에 방문 하였습니다. 거기서 접수를 하고 이따가

연락 주신다고 하셔서  밖으로 나가서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엔지니어 A 라는 분이 연락 주셨더군요.

그런데 수리비도 아닌 청소비로 많은 비용을 요구 하였습니다.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청소비 치고는 많은 금액을

요구 하시더군요.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거 청소하면 이제 잘 쓸수 있냐고 물어 봤더니 "3개월 정도는

아마도 잘 쓰실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 봤습니다. "3개월 후에 다시 고장나면 누가 책임 지나요?"

그랬더니 그때는 아마도 부품을 교체 하셔야 할겁니다. 그 교체 가격은 너무 비싸더군요.

대체 돈주고 고쳤는데 3개월 후에 고장나면 다시 소비자 돈 내고 다시 고치라는 서비스 센터가 전국 어디에 있나요?

그리고 윗판 잠깐 띄어서 청소 잠깐 해주는게 몇만원 이라는 돈이 들어갈 일인가요?

그래서 제가 전화로 " 그냥 고치지 말고 두세요" 그랬습니다. 나중에 찾으러 가니 그 엔지니어 A 분 저에게 복합기

주시면서 [" 분해 하셔서 청소 조금만 하시면 될꺼에요 흐흐 "]

어이 없죠..  서비스 센터 가서 고치지도 못하고 고치지 말라고 했더니 나가는 사람 뒤에서 저런 소리나 하고...

대체 서비스 센터 맞는 건가요?

[두번째로 실망한 일입니다. 2006년 9월 초 삼성 250기가 P120 모델 소음 진동 문제로 삼성 서비스 센터에 방문 하였습니다. ]

정말 엄청났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케이스는 RAIDMAX 에어리언 케이스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크고

무거운 제품이지요... 제가 쓰는 다른 웬디 하드는 2개다 조용히 도는 데요.... 이 새로산 하드는 정말 어이 없는 반응

을 보이더군요. 하드의 진동으로 그 큰 케이스 전체를 흔들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생기는 소음은 정말 야간에는

컴퓨터 사용 못하는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방문하니 그 엔지니어 A 님이 저에게 " 300기가 모델로 바꿔 드리겠습니다 "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P120 모델이 소음에 문제가 있어서 T133 모델로 바꿔 주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1시간 30분 후에 오라고 해서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은 왕복 1시간 거리에 있었습니다.

집에 가서 20분 쉬고 나오게 되었죠... 도착하니 저에겐 전화 한통화 없이 " 고객님 누락 되어서 신청이 되지 않았습니

다 1시간 30분후에 다시 와 주시겠어요.."  이러더군요. 그래서 정말 화가 났지만 그냥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정말 다리 아프더군요... 저희집에 산에 위치해서 산을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정말 후회 되더군요. 그냥 서비스 센터

주위에 있을걸 하는 생각이요... ㅠㅠ 그리고 20분 쉬고 다시 방문 하였습니다. 물론 20분 후에는 바꿔 주시더군요.

그런데 대체 왜 서비스센터의 잘못을 고객이 받아 들여야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화가 치밀었지만 참을 수 밖에 없었습

니다.

[세번째 실망입니다. 2006년 9월 26일 입니다. 이번에는 제 여친하고 2개월 전에 구입한 옙 Z5F 모델을 들고 삼성

서비스 센터에 방문 하였습니다 .]

첫번째 그림을 보세요.

제가 처음 들어 갔을때 입니다. 직원이 아무도 접수를 받지 않더군요. 10분 정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에 보니 많이 보던 접수 담당 여직원이 휴대폰 부서에 있는 남 직원과 어깨 주물르면서 놀고 있는

겁니다. 그러더니 엔지니어 A분이 나오시더군요. 저밖에 없어서 번호 누르면 나갈려고 하고 준비 했는데

그때 마침 뒤에서 어떤 아저씨 한분이 들어오시더니 그 엔지니어 A 분에게 접수를 하더군요.

전 뭐죠? 10분 기다렸는데 번호는 안누르고 방금 들어온 아저씨 바로 접수 되고... 어이 없더군요.

위 사진이 바로 그 사진입니다. 여직원들 정말 빠졌습니다. 자리를 지키는 경우가 거의 없더군요.

안양 삼성 서비스 센터 여직원들은 자리에 앉아 있는걸 못봤습니다. 대체 어딜 그리도 싸 돌아 다니는지 아무도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

두번째 그림을 보시면 알겠지만 바로 터치패드 문제였습니다. 단 한번도 떨어뜨려 보지도 않은 제품이 자기 혼자서

터치패드가 망가지더군요. 정말 어이 없어서 들고가서 물어보니 엔지니어 A님 말씀 하시길 " 이제품의 초기 제품이

문제가 많아서요. 죄송합니다. " 이러더군요. 그럼 처음 살때 고객 등록은 왜 한거죠?

당연 연락줘서 교체 해준다고 오시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 여친이름으로 등록 했는데 연락 한번 온적 없었습니다.

그렇더니 다시 또 반복되는 말 ...[1시간 XX 분 후에 오세요... XX 는 때마다 틀립니다. ]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집에 가기 힘들어서 근처에 있는 교보문고에 방문해서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후 정확히 5시에 방문 하였습니다.

제가 방문 했을때 어떤 아저씨와 아주머니 많이 화가 나셨는지 서비스가 뭐가 이따구냐

그렇고 나가시더군요. 아울러 오래 기달렸는지 어떤 아저씨 앞에 가서 빨리좀 해주세요

하고 또 기다리라고 하자 번호표 던지면서 욕하시더군요.

뭐 직원들이 자리를 지키지 않는데 제대로 될리가 없지요...

저는 항상 있었던 일이니 앉아서 있었더니 번호 누르고 제품을 받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분 MP3 터치패드는 작동되게 만드셨는데요... 그 붙어 있는 부분이 스티커더군요...

그런데 스티커에 기스를 두군데 만들어 놓으시고 아울러 손으로 뜯고 새로운것으로 교체 없이 다시 붙여 놓았던

모양입니다. 테이프 뜯고 다시 붙였을때 그 울 같은거 지는 것 처럼 터치패드 각 부분이 되었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위아래 유격이 틀리고 기스가 생겼다고....

그런데 그 사람 그 부품은 교체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 두번 당해온게 있어서

[그럼 이번에는 인터넷에 올려서 제가 어디 센터로 가면 되는지 물어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엔지니어 A분 아까와는 다르게 그럼 저희가 이틀 후에 제품 신청해서 바꿔 드리겠습니다.

하더군요. 어이 없죠... 자기가 기스내고 이상하게 테이프 붙여 놓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바꿔 준다고 이틀 후에 오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무슨 그 엔지니어 A 직원도 아니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야 하는 겁니까?

진짜 어이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혹시 안양 사시는 분 있으시면 안양 3동에 있는 서비스 센터 방문 하지 마세요. 완전 어이 없습니다.

특히 헨드폰을 제외한 부분을 고치실려면 꼭 다른곳으로 가세요. 가까운 평촌쪽으로 이용하세요.

오늘 삼성전자에 연락해서 내일 평촌에 다시 방문하기로 지점장님과 약속 하였지만 다른분들 피해 받으실까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울러 삼성전자 관계자 분이 보신다면 안양3동 삼성 서비스 센터 직원들 교육좀 시켜 주세요.

아까 지점장님이 교육 시키신다고 하셨는데 말씀 하시다가 보니 직원을 조금 감싸 안으시는게

재대로 안될꺼 같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그럼....

 

[추가합니다]

참고로 안양 비산동에 위치한 LG 서비스 센터는 정말 최고의 서비스센터의 예 입니다.

서비스 센터에 들어 가자 마자 직원이 인사를 하고 아울러 조금 나이 드신 어르신 들 께서

무거운 제품을 들고 오면 달려가서 제품 받아서 오는 곳입니다.

정말 확인후에 바로 교환해주고 나갈때 까지 최고의 서비스를 보여주더군요.

LG 서비스 옛날에 정말 나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요... LG 비산동 센터 만큼은 아닙니다.

정말 좋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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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9-26 21: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삼성이든 LG이든 직영은 거의 없고, 외부업체에 AS을 맡기고 있습니다.님과 같은 경우에는 본사에 매우 불친절하고 열받게 했다고 전화하면 그 지역AS센터는 감점을 당하게 되고, 누적되면 퇴출이되죠. 다른 사업자가
AS를 받겠죠. 아니면 그 지역 AS센터가 사라질지도..참지마시고, 본사에 바로 전화하세요..
  박준입니다. (babopj) /  2006-09-26 21: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전화했습니다. 지점장님이 연락 주셨더군요. 하지만 그 서비스 센터가 진짜 바뀌었으면 하는 맘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임윤철 (zooc80) /  2006-09-26 22: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삼성서비스센터중에서도 그런 센터도 있었군요 @_@
  태기 (taeki)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9-27 00: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센터 직원들도 어리버리 마니 거리죠.-_-;;
머 구냥 교체하는게 속편하니 다 바꿔주긴 하지만.-_-;
케이스 조립하다가 마개같은걸 왜 빼먹는지.
전 주로 삼송은 동수원센터가는데.
대략 난감.ㅋㅋ

z5 터치패드는 정말잘고장나더라구 여.ㅋㅋ
저두 교체받은..-_-;;

암튼 화푸세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9-27 09: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기본은 원래 수리가 아니라 교체입니다. 상태봐서 교체를 하죠. 그리고, 본사로 고장난 부품보내고..
수리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또 올가망성이 높기 때문이죠..
교체를 하면 수리보다 다시 올 가망성이 확실히 적으니..^^심심하면 교체해야 한다는 말 하는 이유는 추후 다시오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단바우르 (asto2000) /  2006-09-27 09: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메인보드 A/S를 하셨다고 하는데 노트북 메인보드는 무상 보증기간이 4년입니다.
소비자보호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가 구매한지 4년 이전에 고장나서 수리를 받으실때는 꼭 무상으로 받으십시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9-27 11: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의 기본이 교체라고 하는건 잘못된 상식입니다. A/S는 어디까지나 수리가 기본입니다. 제품 교체는 3회이상 동일기기의 동일부분이 고장날때 하도록 소비자보호법에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9-27 11: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보기엔 위사연은, 몇가지 상황으로 구분해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캐너부분은 A/S기간이 지나면 당연히 그렇게되는 것이며, 소비자보호법에도 A/S로 처리된 부분은 3개월만 재보장하도록 되어있기에 센터에서 3개월이라고 이야기한 것입니다.그후의 추가고장은 다시 소비자부담입니다.

청소비부분은 각 센터마다 인건비규정이 있는데, 그 규정에 따른것입니다. 그규정이 과하다고 판단되면, 그에대한 시정요구를 즉시 하셔야 합니다.

HDD부분은 센터직원의 근무태도 불량으로인한 실수로 보입니다. 단지 화가났다면, 그자리에서 화가 났다는것을 통보하고 그에대한 보상을 요청해야하는 것이지요. 지나고 나서 할 예기는 아닙니다.

YEPP부분의 미리연락을 줬어야했다는 부분은, 어느센터도, 어느기업도 미리 소비자에게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건 불가능합니다.

제가보기엔 그센터는 전체적인 직원들의 친절교육과 태도에는 문제가 있으나, 센터의 프로세싱 퀄리티에는 큰 문제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박지수 (whspjs) /  2006-09-27 12: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삼성서비스가 친절하지 않다니
센터마다 다른가요?

저희동네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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