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레슬링을 좋아하는 팬이로써 사실 한국쪽 즉..아시아권이라고
해야 하나요...(메인이 되는 WWE,ECW(WWE에 안에서 돌고 있긴 하지
만..NWA-Tna 쪽)대부분의 분들은
사실 레슬링에 관심이 없겠지만 적어도 古김일선생님에
박치기는 모르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하다못해...
옛날 어르신들에게 물어보면 古김일선생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껍니다
당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한 분위기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박치기 한방으로 시원하게 상대를 폴 승으로 승리하는
그 통쾌함과 무언가에 일심체가 되어주시던 분이라 생각합니다
원래는 다른 종목 계열에 있다가 (머였더라?)옛날 古역도산 선수에
게(기억엔) 레슬링을 배우며 시작했는데...귀화 권유에도 거부하면
서...결국은 세계챔피언까지 갔던 시대적 영웅이였지만..
한편으론 한국 레슬링 역사의 산 증인이라 생각합니다.
서서히 기울어 가는 모습까지를 다 보며...
어쩌면 쓸쓸한 맘을 감출수 없겠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사람의 천명이 있으니 어쩔수 없이 그 분은 떠나셨지만
정말 그 동안 수고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작년 11월이였나? 古에디 게레로 올해 10월달에 또다시...
古人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