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러빵이 코어가 갈려 사망하는 바람에
친구 집에서 무상임대해 온 팔로미노코어 2000+ 를 쓰다가..
지인에게 바톤을 택배비 포함 2.9만에 샀습니다..내일 옵니다 ;;
요놈의 팔로미노 코어는 no 오버에다가... 바동까지 붙여줬는데.. 45도 기록중이네요..
현재 보일러도 안켜놔서 실내공기가 낮은데.. 써러였으면 35도였을텐데..
친구 여름에 이 CPU로 70도 봤었다고 하네요 -,.-;
FSB가 낮으니...133 ( 266) 이니.. 체감 성능이 영...
특히 HDTV 보면서 딴거 하려면 완전 좌절수준입니다.. 오버써러랑 FSB 차이때문인지..
차이가 엄청나게 났습니다..
하여튼 꿈에 그리던? 바톤을 이제 써보는군요,, -_-
셈프론 팔레르모 처분하는게 아닌데 실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