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설에서 하는 행사에 두어번이상 가보고 그랬는데..올해는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열정도 식고....
행사 그런데 가서 경품 타본적도 없고...솔직히 그런 행사에 경품땜에 가는 사람이..적어도 50% 아니....80% 이상이겠죠...
AMD 데이...경품도...빵빵하더군요.노트북을 몇대나 ;;;
지방이라...그거 볼려면 새벽차 타고 가야할것 같고...왔다갔다 차비도 무시못하고...
한번 가면 대략 5만원 이상 깨지니...
작년 AMD데이는 X판 일분전이었다는데...올해도 그럴지?
AMD데이 가면 볼거 많을까요?
AMD 베니스 3000+ 유저인지라 참가할 자격은 충분한데 ㅎㅎ
아...그거 예전에 뿌린 AMD 휴대폰 고리 탐나더군요.그런거나 차라리 참가자 전원 증정이면
좋은데...아니면 T머니고리나...
요즘은 인텔 코어2듀오에 AMD가 밀리는 추세라...과연 내년에 어떤 새로운 CPU가
나올지 기대도 되고...
음...그러고 보니 라이벌인 인텔은 "인텔 데이" 그런거 안하나?
암튼 그냥 유지보수용으로다가 신청 하긴 했는데..
경품이 워낙 빵빵해서 대략 2~3천명 몰릴듯 싶은데...ㅎㅎ
설 살면 고민없이 가겠지만 지방의 압박인지라...
그냥 주말에 무등산이나 등산하러 갈까나...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주식은 떨어지고 쩝...